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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이탈리아마저 격파…거침없이 3연승 질주 17세 이하 여자 배구 세계선수권에서 우리 대표팀의 기세가 놀랍습니다.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 선수와 어민서 선수가 40점을 합작하며 유럽 최강 이탈리아를 꺾고 파죽의 3연승을 달렸습니다.전영민 기자입니다. SBS 2026.08.10 07:47
'황인범 벤치' 포르투, 정규리그 개막전서 알베르카에 2대 0 완승 ▲ FC 포르투에 입단한 황인범포르투갈 프로축구 명문 팀 FC포르투에 입단하자마자 슈퍼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국가대표 미드필더… SBS 2026.08.10 07:29
배지환, 밀워키 이적과 동시에 번트 안타로 빅리그 복귀 신고 ▲ 배지환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에서 지난 5일 방출당한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이적과 동시에… SBS 2026.08.10 07:07
박희경, 수영 여자 자유형 400m 한국 신기록 '4분 09초 65' ▲ 여자 자유형 400m 한국 기록을 세우고 대한수영연맹 포상금도 받은 박희경수영 박희경이 여자 자유형 400ᦇ… SBS 2026.08.10 0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