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만 빛난 MLB 전반기…김하성은 수술 여파로 최악의 시즌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026년 미국 메이저리그 끝났습니다.지난 3월 26일 개막한 MLB는 나흘간의 올스타 휴식기를 거쳐 … SBS 2026.07.13 10:17
MLB 이정후·송성문, 전반기 최종전에서 나란히 무안타 침묵 ▲ 타격을 준비하는 이정후이정후와 송성문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나란히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이정후는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 SBS 2026.07.13 08:27
FIFA 인판티노 회장 "이번 대회 후 월드컵 64개국 참가 확대 방안 논의" ▲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회장이 2030년 월드컵부터 출전국을 64개국으로 대폭 늘리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인판티노 회장은 13일 스위스 방송사 '블루 스포트'와 인터뷰에서 64개국 체제 월드컵의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이번 북중미 대회가 끝나면 관련 위원회를 통해 확실히 논의할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그는 "월드컵은 유럽과 남미뿐만 아니라 사실상 전 세계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 SBS 2026.07.13 08:27
이란 갈레노에이 감독,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 계약 연장 확정 ▲ 이란 축구대표팀의 아미르 갈레노에이 감독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3무를 기록하며 아쉽게 32강 진출을 놓친 이란 축구 … SBS 2026.07.13 08:25
신네르, 츠베레프 꺾고 윔블던 2연패…메이저 통산 5회 우승 ▲ 2년 연속 우승 트로피 차지한 신네르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가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 SBS 2026.07.13 08:22
동영상 기사
창단 이후 처음…MSI서 정상 오른 한화생명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한화생명이, 국제대회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창단 처음으로 정상에 섰습니다.(출처 … SBS 2026.07.13 07:51
동영상 기사
폭염 속 득점 없이 무승부…서울, 선두 유지 무더위 속에 치러진 어제 K리그1에서는 단 한 골밖에 터지지 않았는데요.서울은 강원과 득점 없이 비겨 선두를 유지했습니다.섭씨 31도의 무더위 … SBS 2026.07.13 07:49
동영상 기사
유해란·김주형, 미국 무대 '동반 우승' 쾌거 한국 골프가 미국 무대 남녀 동반 우승의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유해란 선수는 LPGA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김주형 선수는 PGA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배정훈 기자입니다. SBS 2026.07.13 07:48
동영상 기사
혈투 끝 4강행…피파 랭킹 1∼4위 '꿈의 대진' 성사 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연장 접전 끝에 꺾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피파 랭킹 1위부터 4위, 4개 팀만 남았습니다.홍석준 기자입니다. 월드컵에서 스위스를 상대로 진 적이 없는 아르헨티나는 시작 10분 만에 기선을 잡았습니다.메시가 날카로운 코너킥을 올렸고, 마크알리스테르가 머리로 방향을 돌려 골망을 흔들었습니다.메시는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10번째 도움을 작성하며 골과 도움 모두 두 자릿수를 기록하는 새 역사를 썼습니다.스위스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탄탄한 수비와 역습으로 아르헨티나를 위협하더니, 후반 22분 왼쪽 측면에서 동료와 공을 주고받은 은도예가, 골키퍼 다리 사이로 절묘한 슈팅을 날려 동점 골을 만들었습니다.하지만 스위스는 불과 5분 만에 악재를 맞았습니다.엠볼로가 아르헨티나의 파레데스와 부딪혀 넘어진 것처럼 보여 파레데스가 경고를 받았는데, 비디오 판독 결과 접촉이 없었던 것이 확인돼 엠볼로에게 다시 경고가 주어졌고, 앞서 옐로카드가 있었던 엠볼로는 결국 퇴장을 당한 뒤 눈물을 쏟았습니다.10명이 된 스위스가 굳게 걸어 잠가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지만, 연장 후반 7분 알바레스가 아르헨티나의 해결사로 나섰습니다.페널티박스 밖에서 때린 오른발 슈팅이 아름다운 포물선을 그리며 골문 상단에 꽂혔습니다.알바레스의 대회 첫 골에 이어 종료 직전 마르티네스의 쐐기 골을 더해 3대 1로 승리한 아르헨티나는 두 대회 연속 4강에 진출했습니다.메시가 연속골 행진을 9경기에서 멈췄지만, 아르헨티나는 12경기 연속 두 골 이상 터뜨리며 월드컵 역대 최장 경기 멀티 골 기록을 경신했습니다.[메시/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 우리는 언제나 치열하게 싸우며 원하는 결과를 내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팀입니다. SBS 2026.07.13 07:06
김주형, 33개월 만에 정상 복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 ▲ 트로피를 들고 있는 김주형한국 골프의 영건 김주형이 긴 침묵을 깨고 미국프로골프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정상에 올랐습니다.… SBS 2026.07.13 0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