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수도서 테러 추정 폭발…최소 5명 사망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중심부의 한 카페에서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이 일어나 최소 5명이 죽고 15명이 다쳤다고 시리아 국영 TV가 현지시간 2일… SBS 2026.07.02 23:28
베네수엘라 강진 8일 만에 건물 잔해서 버틴 생존자 극적 구조 ▲ 베네수엘라 지진 현장베네수엘라를 덮친 두 차례의 연쇄 강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에 갇혀 있던 생존자 1명이 지진 발생 8일 만인 … SBS 2026.07.02 23:26
러시아 "우크라 공격에 보복"…키이우 대공습에 최소 21명 사망 ▲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주거용 건물을 강타한 러시아 미사일 공격 현장러시아가 자국 민간 기반시설을 겨냥한 우크라이나의 공격에 대한 보… SBS 2026.07.02 23:23
경영난 폭스바겐, 축구판서 철수하나…"클럽 지분 매각 검토" ▲ 볼프스부르크 홈구장 폴크스바겐 아레나비용 절감을 위해 대대적 구조조정에 나선 독일 자동차회사 폭스바겐이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클럽 … SBS 2026.07.02 22:50
트럼프 "나토에 미국이 돈 제일 많이 내는 데 혜택 못 받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2일 북대서양조약기구에 미국이 돈을 제일 많이 내는데도 제대로 대우… SBS 2026.07.02 22:48
미 6월 고용증가 5만 7천 명…예상치보다 '하회' ▲ 미 일리노이주 식당의 구인광고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현지시간 2일 6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 7천 명 증가했다고… SBS 2026.07.02 22:46
이란군, 전 최고지도자 장례 앞두고 미국·이스라엘에 "오판 말라" ▲ 전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장례식을 앞두고 그의 초상화가 걸린 테헤란 거리이란군이 개전 당일 공습으로 사망한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SBS 2026.07.02 22:42
영국 미혼모 아기 18만 명 강제 입양…총리, 공식 사과 ▲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1949∼1976년 영국 미혼모에게서 태어난 아기 18만 5천 명이 강제 입양된 데 대해 영국 정부가… SBS 2026.07.02 22:39
구글, EU 반독점 소송 패소…과징금 역대 최대 7조 3천억 원 ▲ 구글구글이 7조 원 넘는 천문학적 과징금을 취소해 달라며 유럽연합을 상대로 8년간 소송을 벌였으나 패소했습니다.유럽사법재판소는 현… SBS 2026.07.02 22:32
하마스 기습 1천일…이스라엘서 '안보 실패' 비판 재점화 ▲ 가자지구로 끌려가는 이스라엘 인질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남부 기습 공격 1천 일을 맞은 이스라엘에서 '안보… SBS 2026.07.02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