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FA 정인덕과 4년 재계약…첫해 보수 3억 5천만 원 ▲ 프로농구 LG, FA 정인덕과 4년 재계약프로농구 창원 LG가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주축 포워드 정인덕을 잡았습니다.LG 구단… SBS 2026.05.19 15:50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허리 근육통 추가 검진받을 듯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서 일찍 교체된 이정후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경기 중 허리 근육통으로 교체된 이정후가 추가 검진을 … SBS 2026.05.19 15:46
삼성 최원태·이승현·김태훈, 나란히 염증 부상 ▲ 역투하는 삼성 선발 최원태삼성 라이온즈의 선발 투수 최원태가 오른쪽 어깨 염증 진단을 받았습니다.프로야구 삼성 구단은 오늘 … SBS 2026.05.19 15:45
이주영·이동근·구민교·김승우, AG 3대3 농구 대표 선발 ▲ 왼쪽부터 이동근, 이주영, 김승우, 구민교이주영, 김승우, 구민교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3대3 농구에 출전합니… SBS 2026.05.19 15:44
웸반야마 '41점 24리바운드'…샌안토니오, NBA 서부 결승 기선 제압 ▲ 웸반야마의 세리머니미국 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결승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간판스타 빅토르 웸반야마의 눈부신 활약을 앞세워 1차전… SBS 2026.05.19 15:40
내고향축구단과 준결승 하루 앞으로…지소연 "강하게 맞서겠다" ▲ 19일 경기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4강 기자회견에서 수원FC 위민 박길영 감독과 지소연 선수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한국 여자축구 간판스타 지소연이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의 맞대결이 갖는 의미를 잘 안다면서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지소연은 내고향과의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준결승전을 앞두고 오늘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번 경기에 임하는 각오와 선수단 분위기를 전했습니다.수원FC위민은 내일 저녁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준결승에서 내고향과 맞붙습니다.내고향을 꺾으면 한국 팀으로는 처음 결승에 올라 멜버른 시티 경기 승자와 오는 23일 낮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우승을 놓고 싸우게 됩니다.박길영 감독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선 지소연은 먼저 "우리는 이 경기를 위해 많이 준비해왔고, 얼마나 중요한 경기인지 잘 안다"면서 "내일 좋은 경기 하겠다"고 밝혔습니다.그는 "이렇게 한국에서 대회 4강전을 치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내일 경기에만 집중하고 싶다"라고도 했습니다.수원FC는 지난해 11월 미얀마에서 열린 이번 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내고향에 0대 3으로 완패했습니다.남북 여자 축구 클럽 간 첫 대결이었습니다.하지만 당시는 지소연이 수원FC로 복귀하기 전이었습니다.지소연은 올해 1월 수원FC 유니폼을 다시 입었습니다.지소연은 A매치 175경기에 출전해 75골을 터트렸습니다.한국 남녀 선수를 통틀어 최다 경기 출장, 최다 득점 기록이 지소연의 것입니다.지소연이 뛴 175경기에는 북한과의 9차례 대결이 들어 있습니다.하지만 지소연이 출전한 북한과 경기에서 우리나라는 단 1승도 올리지 못하고 3무 6패를 기록했습니다.지소연은 "내고향 선수들의 경기도 보고 멤버들을 체크해봤는데 대표팀에서 본 선수들이 많다. SBS 2026.05.19 14:54
남자 골프 내셔널 타이틀 대회 한국오픈 모레 개막…왓슨·김민규 출전 ▲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 포스터국내 남자 골프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이 모레 막을 올립니다.오는 24일까지 … SBS 2026.05.19 14:41
김혜성, 1안타·1볼넷…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 후 교체 ▲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이 이틀 연속 멀티 출루에 성공하며 공격력을 끌어올렸습니다.김혜성은 오늘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 SBS 2026.05.19 14:27
내고향축구단 감독에 응원단 질문하자…"경기에만 집중하겠다" ▲ 기자회견 하는 내고향여자축구단 리유일 감독과 주장 김경영.사전 기자회견에 나선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유일 감독이 국내 시민단체에… SBS 2026.05.1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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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즈' 향한 1군 러브콜들…"첫 프로 진출 주인공 누가 될까"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울산웨일즈가 남부리그 선두 경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내일부터는 선수들의 1군 이적이 가능해집니다. 구단의 첫 프로 진출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UBC 성기원 기자입니다. SBS 2026.05.19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