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총리, 노동절 영업 중인 빵집서 빵 샀다 노동계 비판 받아 ▲ 노동절인 1일 빵집에서 빵을 구매하는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프랑스 총리프랑스 총리가 법정 공휴일인 노동절에 영업을 하고 있는 빵집을… SBS 2026.05.02 13:51
[자막뉴스] '60일 내 종전' 전쟁권한법, "헤그세스 마음대로 해석" 미국 대통령이 의회 승인 없이 전쟁할 수 있는 기한을 60일로 정한 전쟁권한법과 관련해, 미 전쟁부 장관이 휴전 기간 때문에 시한이 적용되지 않… SBS 2026.05.02 13:17
"독일 주둔 미군 5천 명 철수·유럽 자동차에 25% 관세" 미국이 독일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병력 5천 명을 철수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 주부턴 유럽 자동차에 25% 관세를 다시 부과하겠다고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에 대해서 안보와 무역 보복 조치를 본격화하는 모양샙니다.김민표 기잡니다. SBS 2026.05.02 12:27
수감 중인 이란 노벨평화상 수상자, 긴급 병원 이송 ▲ 이란 여성 인권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수감 중인 이란의 인권운동가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 나르게스 모하마디가 건강 상태 악화로 병원… SBS 2026.05.02 10:52
카타르 선물 '6천억 트럼프 전용기' 초호화 기내 인테리어 유지한다 ▲ 카타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한 보잉 747-8 항공기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카타르 왕실로부터 선물 받아 전용기로 쓸… SBS 2026.05.02 09:17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가 3년 뒤에 문제 생기게 하지 않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서 미군을 일찍 철수하지 않겠다며 "조기 철수로 3년 뒤에 문제가 발생하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SBS 2026.05.02 08:44
미 국방장관, 주독미군 5천 명 철수 명령…"1년 내 완료" ▲ 트럼프 대통령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독일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병력 가운데 약 5천 명을 철수하기로 했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 SBS 2026.05.0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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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하다 죽고, 측근도 배신한다…최고 권력의 잔혹사 역대 미국 대통령 가운데 총으로 암살당한 대통령은 4명, '암살 시도'만도 15번이나 있었습니다. 세계 최고 권력의 자리지만 … SBS 2026.05.0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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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후보에 대한민국 시민…트럼프도 포함된 듯 올해 노벨 평화상 후보에 12·3 계엄을 저지했던 대한민국 시민들이 오른 걸로 전해졌습니다. 후보 명단엔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포함된 걸로 보입니다.조제행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5.0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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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거론하며 "편하게 써라"…중국 배우들 뿔났다 영화 제작의 모든 과정을, 인공지능 기술로만 구현한 영화가 중국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관련 일자리가 사라질 거라는 우려와 함께, 배우들의 초상권 침해 논란까지 커지고 있습니다.베이징 권란 특파원입니다. SBS 2026.05.02 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