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석유 400만 배럴 실은 아시아행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도 지난 24일 하루 동안 이란 석유 약 400만 배럴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 SBS 2026.04.28 07:58
미국, 유엔서 "해양자유연합 만들자"…"이란, 호르무즈서 인질극" ▲ 마이크 왈츠 주유엔 미국 대사마이크 왈츠 주유엔 미국 대사는 현지시간 27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해상 기뢰 부설을 … SBS 2026.04.28 07:25
이라크 대통령, 새 총리로 사업가 출신 알자이디 지명 ▲ 이라크 국기이라크의 새 총리로 사업가 출신인 알리 알자이디를 지명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현지시간 27일 보도했습니다.이라크… SBS 2026.04.28 06:46
미 국무장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핵무기 보유 용납 불가"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현지시간 27일, 이란이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유지하려 하고 있으며… SBS 2026.04.2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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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봉쇄 뚫고 400만 배럴 통과"…수출 위해 철도까지? 지난 24일 이란산 석유 400만 배럴을 실은 유조선들이 미국의 해상 봉쇄를 뚫고 빠져나갔단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란은 이미 원유 저장고가 꽉 … SBS 2026.04.28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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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적극 지지' 업은 이란…"협상은 검토 중"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모스크바를 찾은 이란 외무장관을 맞아 이란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외무 장관은 미국과의 협상을 검토 중이라면서도 별다른 진전된 메시지를 내놓진 않았습니다.파리에서 권영인 특파원입니다. SBS 2026.04.2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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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암살미수' 기소…백악관 "트럼프 악마화 탓" 미국 백악관 행사장에서 총을 쏜 남성이 트럼프 대통령 암살 미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백악관은 이번 사건이 평소 트럼프를 악마화해온 세력들 때문이라면서 정적들을 공격하는 데까지 활용하고 있습니다.오늘 첫 소식 워싱턴에서 김용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26.04.28 06:16
만찬 총격범 '대통령 암살미수 혐의' 기소…"최고 종신형 가능" ▲ 트럼프 대통령 암살 시도 용의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출입기자협회 만찬 장소 바로 앞에서 총격 사건을 벌인 용의… SBS 2026.04.28 05:49
미, 한국 '망사용료'에 또 불만…"세계 어디에도 없어" ▲ 미무역대표부가 한국의 '망 사용료'를 문제 삼은 엑스 게시글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7일 한국의 네트워크 사용… SBS 2026.04.28 05:48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지금은 스태그플레이션…금리인하 안돼" ▲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창업자 레이 달리오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창업자 레이 달리오는 27일 미국 경제가… SBS 2026.04.28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