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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잇장처럼 구겨져…"사망자 전원 여성" 인니서 참사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인근에서 열차 두 대가 충돌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지금까지 14명이 숨지고 84명이 다쳤습니다. 특히, 사고 당시 충격이 여성 전용 칸에 집중되면서 여성 승객들의 피해가 컸습니다.동은영 기자입니다. SBS 2026.04.2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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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료 여기로" 진짜로 계좌 개설?…미국 '발끈'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두 달째를 맞았지만, 종전 협상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기싸움만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중동 현지를 연결하겠습니다.조윤하 기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를 위한 계좌까지 개설했다고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걷을 목적으로 이란 중앙은행이 이란 화폐인 리알화와 중국 위안, 미국 달러, 유로 등 총 4개 통화로 거래가 가능한 특수 계좌를 개설했습니다.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게 혁명수비대가 수수료를 부과하고, 이란이 개설한 계좌로 이 수수료가 입금되는 방식입니다.이란 의회가 본회의에서 관련법안을 통과시키면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가 적어도 이란 영해에서는 법적 구속력을 갖추게 되는데, 항행 자유를 보장한 국제법 위반 논란이 더 뜨거워질 걸로 보입니다. SBS 2026.04.2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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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부터 풀자" 제안에…고민 깊어진 트럼프 이란 전쟁 소식으로 이어갑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부터 풀고 핵 협상은 뒤로 미루자는 이란의 새로운 제안에 트럼프 대통령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SBS 2026.04.2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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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암살 미수' 혐의 기소…"최대 종신형" 백악관 만찬장에서 총격을 가한 30대 용의자에겐 대통령 암살 미수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유죄가 확정되면 최대 종신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법정에 나온 용의자는, 혐의에 대해선 답하지 않았습니다.워싱턴 김용태 특파원입니다. SBS 2026.04.28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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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토크쇼서 '과부' 농담…트럼프 부부 "해고하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가 있기 이틀 전, 미국의 한 유명 토크쇼에서 나온 풍자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를 향해 "곧 '과부'가 될 사람 같다"고 말한 겁니다. SBS 2026.04.28 20:35
"뉴스 공짜 사용 안돼"…호주, 메타·구글·틱톡에 부과금 추진 ▲ 구글, 메타, 틱톡 홈페이지호주 정부가 자국 언론사들과 뉴스 이용 계약을 맺지 않은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에서 매출의 일부를 걷는… SBS 2026.04.2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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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8NEWS] "겁쟁이" 조롱 속 울린 '총성'…지지율 33% 트럼프 '대반전 카드' 1. 미국 현지에서 본 '만찬장 총격 사건' 한국시간 일요일 아침, 총격사건이 발생한 워싱턴 힐튼호텔 앞입니다. 1981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암살 미수 사건이 발생했던 바로 그 장소입니다. SBS 2026.04.28 18:59
'멜라니아 과부' 논란 키멀 "표현의 자유…총격 사건은 유감" ▲ 지미 키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배우자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를 향해 조만간 과부가 될 것이라는 농담을 했다가 백악관 출입기자… SBS 2026.04.28 18:57
"북한 러 파병 기념관 석비에 약 2천300명 이름 적혀"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6일 평양에서 러시아 쿠르스크 해방작전 종결 1주년을 맞아 거행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 SBS 2026.04.2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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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자작극이라 믿는 국민 있다고?" "다 죽을 뻔했어!" 백악관 대변인 '분통'…"이제 정말 질려" 총격 후 상황이 (트럼프 NOW)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총격 미수 사건을 둘러싸고 정치적 공방과 보안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그날 밤 대통령과 행정부 인사들을 암살하기 위해 전국을 가로질러 온 광적인 반트럼프 인물에 의해 빼앗겼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4.28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