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40만 6,771km 비행..인류, 역사상 가장 멀리 갔다 달 탐사를 떠난 아르테미스 2호는 이제 반환점을 돌았고 사흘 뒤 지구로 귀환합니다. 지구에서 40만 6천㎞ 떨어진 달의 뒤편까지 비… SBS 2026.04.08 06:29
동영상 기사
'호르무즈 개방 결의안' 부결..중국·러시아 거부 유엔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기 위해 군사력을 동원할 수 있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표결에 부쳤지만 부결됐습니다. 거부권을 가진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에게 책임이 있다면서 반대했습니다.뉴욕에서 김범주 특파원입니다. SBS 2026.04.08 06:21
동영상 기사
'인간 방패'로 맞서는 이란.."중동 밖까지 보복" 이란은 미국의 폭격이 예상되는 발전소와 다리에 민간인들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시민의 목숨을 방패로 삼겠다는 것인데, 지금으로서는 어떻게 흘러… SBS 2026.04.08 06:17
동영상 기사
"오늘 한 문명 사라질 것"..하르그섬 군 시설 '맹폭' 협상 시한까지 이제 3시간 남았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곧 한 문명 전체가 사라질 수도 있다면서 이란을 향해 의미심장한 위협을 했는데, 워싱턴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김용태 특파원, 이제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아직 협상의 결론은 안 나온 거죠?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협상 시한은 미국 시간 7일 오후 8시, 우리 시간 오늘 오전 9시입니다.3시간도 채 남지 않았는데 아직은 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대신 트럼프는 이란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SNS에 "오늘 밤 한 문명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살아나지 못할 것"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아마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트럼프는 합의가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 등을 모두 파괴하겠다고 예고한 상태입니다.다만 트럼프는 이란에서 정권교체가 이뤄져서 놀라운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면서 협상의 문은 열어놓은 상태입니다.월스트리저널은 트럼프의 문명 소멸 위협 이후 이란이 미국과 직접 소통 채널을 끊었지만 중재국을 통한 대화는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조금 전 협상을 중재해 온 파키스탄 샤리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협상 시한을 2주 연장하자고 제안했습니다.백악관은 이 제안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알고 있다며 답변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고, 이란도 일단은 긍정 검토하고 있다는 로이터 통신 보도가 나오면서 극적인 돌파구가 열릴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SBS 2026.04.08 06:10
파키스탄 "이란 협상기간 2주 연장을"…극적 돌파구 열리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설정해둔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몇 시간 남기고… SBS 2026.04.08 05:59
"이란, 파키스탄의 '2주 휴전안' 긍정 검토" <로이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이란 정부가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2주간 휴전안'을 긍정적으… SBS 2026.04.08 05:48
"이란 최고지도자, 의식불명으로 직무 불가" ▲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미국과 전쟁 중 선출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의식 없는 상태로 국내에서 치… SBS 2026.04.08 05:23
트럼프 '문명 파괴' 발언, 핵사용 가능성 시사?…백악관은 '일축' ▲ 트럼프 미국 대통령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7일 대이란 협상 시한을 목전에 두고 '문명 파괴', '지금껏… SBS 2026.04.08 05:22
백악관, 이란과 '2주 휴전안'에 "트럼프, 알고 있어…답 나올 것" ▲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백악관백악관은 7일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을 중재해 온 파키스탄이 새롭게 제시한 '2주 휴전안'… SBS 2026.04.08 05:21
안보리 '호르무즈 개방' 결의안 결국 부결…중·러 거부 ▲ 유엔 안보리 회의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현지시간 7일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보호와 봉쇄… SBS 2026.04.08 0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