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한 달 동안 이란 탄도 미사일 제조 시설 4곳 타격" ▲ 이란 탄도미사일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습을 개시한 지 4주 동안 이란의 주요 탄도미사일 제조시설 4곳이 타격을 입었다고 워싱턴포… SBS 2026.03.30 16:15
중국 에어차이나 북한 직항편 6년 만에 이륙…평양서 중국 대사가 승객 맞이 ▲ 30일 중국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에서 북한 평양 순안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중국국제항공 항공편 운항이 재개된 가운데 탑승객들이 대기하… SBS 2026.03.30 15:30
인도 LPG선 2척 또 호르무즈 해협 통과 ▲ 호르무즈 해협 인근중동 전쟁으로 인도가 '연료 대란' 우려에 휩싸인 가운데 인도 국적의 액화석유가스 운반선 2척이 … SBS 2026.03.30 15:22
미, 러 유조선 쿠바행 용인…트럼프 "생존해야 하니 상관없어" ▲ 트럼프 미국 대통령원유를 담은 러시아 유조선이 미 해안경비대의 용인 아래 쿠바 항구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미 뉴욕타임스가 사안에 관해 브리핑받은 미 관리를 인용해 29일 보도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미 해안경비대는 약 75만 배럴의 원유를 담은 러시아 선적 '아나톨리 콜로드킨' 호의 쿠바 해안 연안 접근을 허용하고 있습니다.미 해안경비대는 러시아 유조선 이동 경로 인근에 2척의 경비함을 배치했지만,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해당 선박에 대한 저지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고 익명의 미 관리는 전했습니다.NYT는 이번 결정이 러시아와의 잠재적인 마찰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면서도 백악관이 러시아 유조선에 대한 봉쇄 명령을 내리지 않은 이유, 그리고 앞으로도 러시아의 석유 수송을 계속 허용할지는 불분명하다고 이 신문은 설명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 전용기 안에서 취재진과 약식 회견을 하면서 해당 유조선의 존재를 확인한 뒤 "그들이 필요로 하고 생존해야 하기 때문에 누군가가 1척 분량의 화물을 가지는 건 상관없다"고 말했습니다.그는 또 "지금 당장 어떤 나라가 쿠바에 석유를 보내길 원한다면 그것이 러시아든 아니든 나는 문제 없다"고 강조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가 쿠바에 원유를 판매하는 것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도움이 될 것인지를 묻자 "그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SBS 2026.03.30 14:34
이스라엘, 예루살렘 미사 금지했다가 논란 일자 급히 시정 ▲ 29일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 피차발라 추기경이 종려주일 기도를 이끌고 있다.부활절을 일주일 앞둔 29일 예루살렘 구시가지에 있는… SBS 2026.03.30 14:32
일 다카이치, 이란과 정상회담 가능성에 "국익 근거해 종합 판단"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30일 이란과의 정상회담과 관련해 "어떤 시점에 대화하는 게 적절한지… SBS 2026.03.30 14:30
트럼프 "이란과 협상 극도로 잘하고 있어…꽤 조기에 합의할 것" ▲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미국이 이란과 직·간접적으로 협상을 하고 있다면서 "꽤 조기에"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주말을 보낸 플로리다주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대통령 전용기 안에서 취재진과 가진 약식회견에서 "이란과 협상을 극도로 잘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에 전달한 15개 조항의 요구사항과 관련, "그들은 요구사항의 대부분을 우리에게 줬다.왜 안 그러겠나"라며 "그들은 우리 계획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SBS 2026.03.30 14:28
인도 LPG선 2척 또 호르무즈 해협 통과 ▲ 최근 이란의 허락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인도의 액화석유가스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문드라항에 도착한 모습.중동 전쟁으로 인도가… SBS 2026.03.30 14:02
"사우디 원유, 호르무즈 통과 후 파키스탄으로" ▲ 호르무즈 해협사우디아라비아 원유를 실은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뒤 파키스탄으로 향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현지시간 2… SBS 2026.03.30 14:00
일단 에너지 전쟁은 이란이 승자…석유 판매 수익 2배로 ▲ 중국 베이징 주유소의 유조차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기습 공격해 동 전쟁이 시작된 지 5주째에 접어드는 가운데 일단 '에너… SBS 2026.03.30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