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장관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 개편도 준비"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를 포함해 보유세를 개편하는 대책을 정부가 준비하고 있다고 밝… SBS 2026.03.12 10:02
"지난달 강남3구 국평 실거래 평당가 작년 대비 12.5%↓" ▲ 26년 2월 서울시 아파트 '국평' 실거래 평균 평당가 분석지난달 서울 강남3구(서초·강남·송파구)의 국민평형 아파… SBS 2026.03.12 09:17
미 "한중일 포함 16개 경제주체에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현지시간 11일 한중일을 포함한 16개 경제주체를 상대로 추가 관세… SBS 2026.03.12 09:12
동영상 기사
[친절한 경제] 생수 사려다 "수원지 어디지"…"정보 표시 개선해야" 목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오늘 준비한 얘기는 뭔가요? 생수 얘기인데요. 수원지와 공장이 같아도 브랜드에 따라서 생수 가격이 천차만별이었는데요.최대 1.7배까지 차이가 났습니다.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되는 생수 28개 브랜드를 조사했는데요.가장 많이 차이 난 게, 롯데칠성의 아이시스8.0과 쿠팡의 탐사수 무라벨입니다.두 제품 모두 전북 순창군 쌍치면 수원지의 물을 사용하고 제조 공장도 로터스로 같은 곳인데요.500밀리리터 40개 묶음 기준으로 보면 아이시스는 1만 4천 원대, 탐사수는 8천 원대로 5천800원 넘게 차이가 났습니다.100밀리리터 기준으로 환산하면 아이시스는 72원, 탐사수는 43원으로 가격이 약 67%, 즉 1.7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겁니다.다른 수원지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났는데요.경기도 포천 수원지 생수를 보면 웅진식품의 가야워터는 100밀리리터 48원인데, 같은 수원지 물을 사용하는 몽베스트 무라벨은 59원으로 약 23% 비쌌습니다.또 경북 상주 수원지 제품에서도 탐사수와 동아 오츠카 마신다는 100밀리리터 43원인데 같은 물을 쓰는 가야워터는 48원으로 가격 차이가 나타났습니다.즉 같은 수원지의 물이라도 브랜드와 유통 구조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비유를 해보면 같은 공장에서 만든 PB 과자가 마트 브랜드에 따라 다른 가격에 팔리는 것과 비슷한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참고로 국내 생수 시장은 1인 가구 증가와 온라인 배송 확대 영향으로 이미 3조 원 남게 규모가 커졌습니다. SBS 2026.03.12 09:11
"외출도 자제"…기름값 폭등에 직격탄 맞은 섬 주민들 ▲ 지난 9일 인천 백령도 한 주유소 기름값중동 전쟁 여파로 유가가 치솟은 가운데 육지보다 비싼 기름값에 전국 도서 지역 주민들의 부… SBS 2026.03.12 08:08
동영상 기사
[뉴욕증시] "화물선 공격" 유가 급등…CPI는 예상치 부합 미 증시 3대 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다우 지수가 0.61% 하락한 가운데 나스닥은 0.08% 소폭 상승했고 S&P500은… SBS 2026.03.12 08:01
동영상 기사
체납자 압류품 경매 '후끈'…'명품관이 따로 없네' 국세청이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과 미술품 공매가 온라인에서 진행됐습니다. 전시장에서 직접 실물을 확인하고 입찰할 수 있도록 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 관심이 뜨거웠습니다.백운 기자입니다. SBS 2026.03.12 07:49
고물가에 바뀐 돼지고기 지도…삼겹살 줄고 '다리 살' 급부상 고물가 기조가 지속되면서 돼지고기 소비 구조가 실속형으로 바뀌고 있습니다.전통적인 선호 부위인 삼겹살의 매출 비중이 줄어들고, 가격이 저렴한 앞… SBS 2026.03.12 07:10
동영상 기사
30년 만에 '석유 최고가격제'…"2주 단위로 조정" 이번 주부터 시행될 석유 제품 최고 가격제는 2주 단위로 가격 상한선이 조정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기름값이 전쟁 전 수준으로 안정을 되찾을 때까… SBS 2026.03.12 06:26
동영상 기사
기름값에 생계 걸린 사람들…"버티기 힘들어" 전쟁이 시작된 이후 국내 기름값도 크게 올랐습니다. 휘발유는 물론, 경유 값도 무섭게 치솟아서, 직접적 영향을 받는 화물차 기사와 농어민들은 버티기 힘들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이성훈 기자입니다. SBS 2026.03.12 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