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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명분은 자유를 말했지만, 수단은 폭동이었습니다. 국가를 위한 거라고 변명했지만 결국 국가의 근간을 뒤흔든 큰 위기를 불렀습니다.오늘 재판부는 이를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를 훼손한 내란이라고 판단했습니다. SBS 2026.02.1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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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연쇄 사망' 피의자, 챗GPT에 재차 한 섬뜩한 질문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범행 전 챗GPT에 약물의 위험성을 수차례 질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안희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2.1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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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은 내란이 아니다" 주장, 1심 재판부의 판단은 임찬종 법조전문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Q. "비상계엄은 내란이 아니다"에 대한 판단은?[임찬종 법조전문기자 : 재판부는 우선 비상계엄 선포 자체는 내란죄에 해당할 수 없고, 또 그 자체로는 사법 심사의 대상이 된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SBS 2026.02.1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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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취소·침대 재판…재판 내내 논란 중심에 선 지귀연 전직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지귀연 재판부는 피고인 못지않게 재판 내내 논란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지귀연 부장판사의 구속 취소 결정과 특유의 재판 진행 방식은 사법부 불신 논란으로 번지기도 했습니다.보도에 하정연 기자입니다. SBS 2026.02.1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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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거부하고 결심공판 지연까지…시종일관 '법꾸라지' 피고인 윤석열은 재판 내내 일반적인 사람들은 시도도 못 한 각종 법 기술을 활용했습니다. 법조인 출신으로 법 앞에 엄격히 심판받기보단, 이른바 … SBS 2026.02.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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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에게 등 돌린 부하들 쏟아진 증언…'유죄' 핵심 증거로 윤 전 대통령은 계엄 선포 직후부터, 내란과 체포방해 혐의 등을 모두 부인해 왔습니다. 하지만 한 때 지시를 따랐던 군 장성과 국무위원들이 정반대의 진술을 쏟아냈고, 이는 중형 선고의 핵심 증거가 됐습니다.박찬범 기자입니다. SBS 2026.02.1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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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벨 계엄·통닭 예산 삭감" 윤 궤변 하나도 안 통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수사에 이어 재판 과정에서도 여러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내란을 정당화하기 위해 계몽령, 비상벨이란 주장을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재판부는 다시 한번 12·3 계엄을 내란이라고 규정하면서 이런 궤변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보도에 고정현 기자입니다. SBS 2026.02.1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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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방 TV로 윤 선고 지켜봤나…"선고 당시 방에 머물러" 남편인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오늘,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의 반응에도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동은영 기자, 무기징역 선고 소식에 김 여사 측 입장 나온 게 있습니까? 네,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 선고가 있기 전 변호인이 구치소에서 김 여사를 접견한 걸로 파악됐는데요, 변호인은 선고 이후엔 김 여사를 만나지 않았다며 따로 밝힐 입장이 없다고 저희 취재진에 전했는데요.다만, 김 여사가 수용된 구치소 독방에 TV가 있고, 선고가 이뤄진 시간에 방에 머문 것으로 알려져 남편의 무기징역 선고를 시청했을 가능성이 높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SBS 2026.02.1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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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징역 선고된 순간 엇갈린 '탄식'…둘로 나뉜 법원 앞 오늘 법원 앞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과 엄중 처벌을 요구하는 시민들이 집결했습니다. 큰 충돌은 없었지만 무기징역 선고를 두고 양측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김민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2.1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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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졌던 일상, 여전히 아찔" 선고 지켜본 시민 반응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부의 판단에 종일 시민들의 관심이 쏠렸습니다. 선고 결과를 지켜본 시민들은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는데요. 계엄 선포 직후 국회로 향했던 시민들은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이제는 일상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김태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SBS 2026.02.1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