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지위 동료에 폭언…법원 "직장 내 괴롭힘 아냐" ▲ 서울가정법원·서울행정법원같은 지위의 직장 동료에게 폭언한 행위는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법원 판단이… SBS 2026.02.1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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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와 톰이 주인공?…"단 2줄로" 할리우드 발칵 AI로 만든 영상이 이제는 사람이 만든 것과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올라오면서 미국 할리우드는 망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최근 나온 중국 AI로 만든 영상이 이런 위기감을 증폭시켰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수준인지 김민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SBS 2026.02.1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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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고공행진에 금고 '불티'…밤낮없이 만든다 최근 금과 은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실제 금과 은을 사서 직접 보관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요새 금고 업체들 매출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합니다.김혜민 기자입니다. SBS 2026.02.16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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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도로서 "빨리 밟아라"…결국 숨진 유망주 지난달 경기 파주시에서 고등학생 사이클 선수가 훈련 중 사고로 숨진 일이 있었습니다. 전날 눈이 내려서 도로 상태가 안 좋은 것을 알고도 코치가 무리하게 훈련을 강행했다고 유족은 주장하고 있습니다.제희원 기자입니다. SBS 2026.02.16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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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역주행하다 버스와 충돌…경차 운전자 사망 어젯밤 대전 대덕구에서 경차가 역주행해서 버스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인 20대 여성이 숨졌고 버스 승객을 포함해 18명이 다쳤습… SBS 2026.02.16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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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구간 늘어나…"귀성 오전 11시쯤 가장 혼잡" 설 당일을 하루 앞둔 오늘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아직은 대부분 차량 흐름이 원활한 상태입니다. 본격적인 정체는 오전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26.02.16 07:09
새벽 안성에서 산불…38분 만에 진화 오늘 새벽 4시 17분쯤 경기 안성시 양성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산림 당국은 인력 48명과 차량 18대를 투입해 38분 만인 새벽 4시… SBS 2026.02.16 0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