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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 뛰쳐나가 '콱'…위독한데 "'개조심' 붙였잖아" 다음은 맹견을 목줄도 없이 풀어놨다가 네 명이나 다치게 한 60대 견주에게 실형이 확정됐다고요?네, 전남 고흥에서 벌어진 일인데요.60대 견주 … SBS 2026.02.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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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잔 주문에 가방만 '빼곡'…"치워달라" 요청에 버럭 먼저 최근 광화문의 주한 미 대사관 앞 카페에서 일부 손님들 가방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요?손님들로 붐벼야 할 매장 테이블과 의자가 정작 … SBS 2026.02.1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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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담배 핍니다"…아파트 공지문에 '분노' 아파트에서 흡연은 종종 갈등의 원인이 되곤 하죠.그런데요, 아파트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는 주민이 이웃들의 항의 민원에 '창문을 닫아라&… SBS 2026.02.11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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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하다 심정지…달려와 구한 여성들 정체 배드민턴 경기 후 심정지로 쓰러진 40대 남성. 마침 주변에 있던 소방관 등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지난 7일 제주의 한… SBS 2026.02.11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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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이 내 대화 내용 가져간다고?"…우려에 결국 최근 유튜브와 SNS에서 카카오톡 설정 들어가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를 해제해야 한다, 아니면 개인정보가 강제로 수집된다는 주장이 확산하… SBS 2026.02.11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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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묻고 집에서 만들고…56만 명분 마약 유통 수사기관 추적을 피해 마약을 야산에 숨기고, 주택가에서 직접 마약류를 만든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이 국내에 유통한 마약은 56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었습니다.유수환 기자입니다. SBS 2026.02.11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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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들이받고 부수고…정신질환 재소자 난동 '비상' 조현병 같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교정시설 재소자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전체 재소자의 10분의 1에 달하는데 일부 재소자들의 난동에 교정 당국의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26.02.11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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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치하나" "재판 지연"…김용현 재판 '난장판' 김용현 전 장관의 변호인인 이하상 변호사에게 감치를 집행한 걸 두고, 김 전 장관 재판에서 변호인단과 검사들 사이에 설전이 오갔습니다. 변호인단이 재판부에 감치 집행을 사전에 알고 있었느냐고 따져 물었고, 검사들이 그건 다른 재판부의 일이라고 지적하자 말다툼으로 이어졌습니다.장훈경 기자입니다. SBS 2026.02.1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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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7만 건 유출…배송정보도 1억 4천만 번 조회 쿠팡 개인 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민관 합동 조사결과, 3천367만 개 계정의 이름과 이메일이 유출된 걸로 파악됐습니다. 전화번호와 주소 같은 개인정보가 적힌 배송지 주문 정보도 1억 4천만 번이나 조회됐습니다.정성진 기자입니다. SBS 2026.02.11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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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10년 '의무복무'…지역 의료 나아질까? 지역의사 전형으로 지원하려면 들어가려는 대학이 있는 곳이나 그 주변 지역의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하고, 졸업한 뒤 10년 동안 반드시 해당 지역에서 근무해야 합니다. SBS 2026.02.11 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