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흡연은 종종 갈등의 원인이 되곤 하죠.
그런데요, 아파트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는 주민이 이웃들의 항의 민원에 '창문을 닫아라'라고 공지문을 붙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분노 주의, 흡연 관련 공지'라는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은 공지문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자기 집 베란다에서 담배를 핀다면서 담배 냄새가 난다면 이웃집 분들은 급히 베란다 창문을 닫아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뭐가 저렇게 당당하냐", "이러니까 흡연자들이 욕을 먹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기사출처: 헤럴드경제, 화면출처: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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