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2주 만에 회삿돈 손댄 간 큰 40대…7년간 수억 원 빼돌려 ▲ 춘천지법 원주지원입사 2주 만에 회삿돈에 손을 대기 시작해 약 7년간 수억 원을 빼돌린 40대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습니다.춘천지법… SBS 2026.01.19 07:05
"사람 죽였다" 자진 신고…아파트서 모친 지인 살해한 20대 ▲ 원주경찰서자신을 괴롭혔다는 이유로 모친의 지인을 살해한 20대가 구속됐습니다.18일 강원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 SBS 2026.01.19 07:02
경남 사천시 해상에서 유조선 좌초…6명 구조 ▲ 해양경찰오늘 새벽 4시 45분쯤 경남 사천시 서포면 사천대교 남서쪽 4해리 해상에서 부산 선적 497톤 유조선이 암초에 부딪혀 좌… SBS 2026.01.19 06:56
구리요금소에서 차량이 가드레일 충돌…2명 사망 ▲ 18일 발생한 구리 요금소 교통사고어제 밤 9시 14분 경기 구리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구리요금소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이 … SBS 2026.01.19 06:56
학력·재력 속여 결혼한 사기꾼…"부부니까 처벌 안 돼" 결말은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학력과 재력을 과시해 '사기 결혼'으로 수억 원을 뜯어놓고도 친족 간 발생한 … SBS 2026.01.19 06:41
누가 어린 목숨을 빼앗았나?…엇갈린 진술에 재판 미궁으로 그날 누가 어린 중학생의 목숨을 빼앗았을까?지금으로부터 약 1년 전인 2025년 1월 31일 전북 익산시의 한 주택에서 중학생인 A 군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이때 집에 있었던 사람은 계부와 A 군의 친형 단 2명이었습니다.계부는 쓰러진 의붓아들을 데리고 병원으로 달려갔으나 A 군은 얼마 지나지 않아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작은 몸 곳곳에서는 심하게 구타당한 듯 멍 자국이 발견됐습니다.경찰은 곧장 계부와 형을 추궁했고 이 둘은 모두 "내가 때렸다"고 진술했습니다.그러나 하루 만에 형은 "나는 때리지 않았다"고 말을 바꿔 계부만 1심 법정에서 징역 22년을 선고 받았습니다.이대로 끝나는 듯했던 사건은 항소심 재판에서 처음 나온 계부의 말 한마디로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섰습니다.계부가 돌연 "큰아들이 진범이다"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항소심 법정에서 나온 계부와 형의 진술을 종합해보면 A 군이 쓰러진 시간은 사건 당일인 2025년 1월 31일 오후 6∼7시 무렵입니다.A 군이 쓰러진 경위에 대한 진술은 상반되는데, 계부는 "그날 담배를 피우고 집에 올라와 보니 불이 꺼진 방 안에서 첫째는 씩씩대며 서 있었고, 둘째는 몸을 웅크린 채 쓰러져 있었다. SBS 2026.01.19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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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사형 구형'했던 윤, 46년 뒤 같은 신세 윤석열 전 대통령은 대학 시절 모의재판에서 전두환 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던 일화를 여러 차례 소개하면서 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드러내 왔습니다. 하지만 50년 가까이 지난 지금은 전 씨와 같은 법정에서 같은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은 피고인이 됐습니다.김덕현 기자입니다. SBS 2026.01.19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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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반쪽 아킬레스' 일당 잡았다더니…돌연 '불송치' 몸에 이식하는 아킬레스건을 반으로 자른 뒤 온전한 제품인 것처럼 속여서 유통한 일당이 3년 전 경찰에 붙잡힌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경찰 단계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아서 처벌을 받지 않은 걸로 확인됐습니다.김민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1.19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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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 조사 '대질 불발'…강선우 내일 소환 공천 헌금 1억 원을 서로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과 강선우 의원의 전 보좌관이 늦은 시간까지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로 진술이 안 맞아서 대질 조사를 할 수 있단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SBS 2026.01.19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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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오늘의 주요뉴스 1. 오늘 청문회 불투명..."이혜훈 지명 철회하라"오늘로 예정된 이혜훈 장관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자료 제출이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국민의힘이 청문회를 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여야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습니다.2. SBS 2026.01.19 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