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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 대통령 "포항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 세계 최고 기업들 벌써 관심"…경제적 가치 '삼전 시총의 5배'? 윤석열 대통령은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6.0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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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동해에 140억 배럴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첫 국정브리핑을 열고 동해에 140억 배럴 규모의 석유와 가스 매장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천연가스는 최대 29년, 석유는 최대 4년을 넘게 쓸 수 있는 양이라고 밝혔는데 윤 대통령은 탐사 시추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SBS 2024.06.03 12:14
첫 국정브리핑 연 윤 대통령, '동해 석유' 직접 대국민발표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대통령실에서 진행한 첫 국정브리핑에서 동해안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을 직접 발표했습니다. 윤 대통령이 국정브리핑 형식으로 현안을 설명한 것은 취임 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SBS 2024.06.03 11:58
국민의힘 "명품 백 특검? 김정숙 기내식 · 명품 옷 · 특혜 채용은?" 성일종 사무총장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도종환 당시 문체부 장관이 인도 출장 2일 전 결재한 '공무 국외 출장 계획서'에 따르면 3박 4일간 모든 일정의 식비로 책정된 금액이 총 692만 원이었다고 한다"며 "기내식 4끼에 무려 6천292만 원이 쓰였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24.06.03 11:46
정부 "대북 전단 살포는 '표현의 자유'"…자제 요청 불가 재확인 정부가 민간 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 활동에 대해 자제를 요청하지는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북한이 전날 오물 풍선 살포를 잠정 중단하겠다면서 대북 전단 살포가 재개되면 백배의 오물 풍선으로 대응하겠다고 위협했지만, 대북 전단에 대한 정부의 방침이 달라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24.06.0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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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최대 매장량 140억 배럴…삼성전자 시총 5배 규모"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오늘 오전 동해 앞바다에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 돼 있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첫 국정 브리핑 내용과 관련해 "최대 매장 가능성 140억 배럴의 현재 가치는 삼성전자 총 시가 총액의 5배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4.06.03 11:40
잇단 북한 도발에 국민의힘 "정상 국가라면 있을 수 없는 몰상식한 행위" 추경호 원내대표는 오늘 비대위 회의에서 "김정은 정권은 본인들이 저지른 도발에 대해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며 "북한의 도발은 정상 국가라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몰상식한 행위이며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24.06.03 11:29
국민의힘 김용태 "국방부 · 대통령실, 채 해병 사건 '결자해지' 해달라" 김 의원은 오늘 오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에서 "현재까지 드러난 사실만 놓고 볼 때 국방부와 대통령실의 설명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24.06.03 11:25
박찬대 "원 구성 시한 내 합의 안 되면 다수결 원칙 따라 결론" 국회법상 원 구성 협상 시한은 오는 7일입니다. 박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그동안 무성의한 협상 태도로 일관해왔다"며 "민주당이 충분한 시간과 기회를 줬는데도 명백한 시간 끌기만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24.06.03 11:07
안덕근 "동해 석유·가스 상업개발 2035년…세계적 기업들 참여 의향" 안 장관은 오늘 윤 대통령의 국정브리핑에 배석해 "물리 탐사는 객관적 수준에서 다 진행해 검증까지 받은 상황이고, 실제 탐사 시추에 들어가서 어느 정도 규모로 매장돼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SBS 2024.06.03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