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늘어난 의사, 지역·필수의료로 가게 해야" 보건의료노조는 오늘 입장문을 내고 "의대 증원 추진과 의사들의 진료 거부 등으로 대한민국 의료의 부실한 민낯이 드러남으로써 의료개혁 과제가 명확히 드러났다"면서 정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SBS 2024.03.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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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070'이 '010'으로…수십억 챙긴 일당 21명 구속 휴대전화와 중계기, 라우터 등 검찰이 압수한 통신 기기들입니다. 국제전화나 070으로 시작하는 인터넷 전화번호를 010으로 시작하는 휴대전화 번호로 바꿔주는 데 사용된 장비들입니다. SBS 2024.03.21 09:40
파주 장갑 제조 공장서 불…재산 피해 19억 원 오늘 새벽 2시 10분쯤 경기 파주시 광탄면에 있는 장갑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길이 주변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인근 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SBS 2024.03.21 09:22
자상한 아빠 · 친절한 이웃 50대,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 생명 살려 오늘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최병배 씨는 지난달 24일 새벽 쓰러졌다가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해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SBS 2024.03.21 09:16
음식점 앞에 노상 방뇨하고 우산 훔친 여성…경찰 수사 음식점 앞에서 행인이 노상 방뇨를 하고 우산까지 훔쳤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오후 9시쯤 연수구 송도동 음식점 테라스에서 누군가 노상 방뇨를 하고 우산 3개를 훔쳤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SBS 2024.03.21 09:10
[스프] 예고된 '돌봄 대란'에 '돌봄 절벽' 우려까지…미래의 돌봄은 어떻게 될까 "인류 문명의 첫 증거가 무엇일까요?" 1950년대 인류학자 마거릿 미드가 강의시간 한 학생에게 물었다는 것으로 알려진 이 유명한 질문의 답은 고고학 발굴 현장에서 찾아낸 1만 5천 년 된 '인간의 부러졌다 다시 붙은 대퇴골'입니다. SBS 2024.03.21 09:00
권도형, 테라 설립부터 한국 송환 확정까지 몬테네그로 항소법원은 20일 권 씨 변호인 측의 항소를 기각하고 한국 송환을 결정한 포드고리차 고등법원의 판단을 확정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SBS 2024.03.21 08:26
2천 명 증원에 "'SKY' 이공계 합격생 중 의대 동시 합격권 78%"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나면서 그렇지 않아도 강력한 '의대 열풍'이 더 심해져 의대 진학을 위해 'N수'에 나서는 이공계 재학생, 직장인 등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SBS 2024.03.2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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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25초간 흐느끼다 끊긴 신고전화…6분 만에 찾아낸 경찰 경찰관의 빠른 상황 판단으로 소중한 어린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112 신고전화로 한 여성의 흐느끼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SBS 2024.03.21 08:13
지방국립대, '인서울' 의대보다 커져…최대 수혜자는 '충북대' 정부가 2025학년도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분을 비수도권 거점 국립대에 대폭 배정하면서 이른바 '인서울' 의대보다 더 큰 비수도권 의대가 탄생하게 됐습니다. SBS 2024.03.21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