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 부족'에 지난해 예산 불용 11조 원…역대 최대 지난해 세수 부족 때문에 집행하지 못한 '사실상 불용 예산' 규모가 11조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3회계연도 총세입·총세출 마감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총세출은 490조 4천억 원으로, 당초 예산현액 540조 원에서 49조 5천억 원 적었습니다. SBS 2024.02.0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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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 인하 올해 2분기부터 시작"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시작 시점이 올해 2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은 글로벌 투자은행 10곳이 만장일치로 올해 2분기부터 금리가 인하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24.02.0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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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갓길차로 개방…내일 오전 정체 극심할 듯 내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기간 하루 평균 570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오후부터 고속도로 71개 구간의 갓길차로를 개방하는 등 교통대책 실행에 나섰습니다. SBS 2024.02.08 12:14
미중갈등 심해지면 '최전선' 한국·대만은 싸움터가 되고, '병참기지' 일본은 돈 번다 (ft. 김현철) [경제자유살롱] 경제자유살롱 : 미중갈등 심해지면 '최전선' 한국·대만은 싸움터가 되고, '병참기지' 일본은 돈 번다 오늘 SBS 경제자유살롱은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원장 김현철 교수와 함께 합니다. SBS 2024.02.08 11:35
이동통신 3사 영업이익 3년 연속 4조 원 넘어 통신 3사가 3년 연속 4조 원대 영업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연간 실적발표 자료를 분석한 결과, 3사의 지난해 합산 영업이익은 4조 4천8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24.02.08 11:29
정부 "16대 설 성수품 가격 작년보다 3.2% 낮아" 농식품부와 해수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지난달 19일부터 16대 성수품 25만 6천 톤을 공급했습니다. 이는 목표량 24만 3천 톤보다 많은 규모입니다. SBS 2024.02.08 11:17
지난해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전년보다 33% 증가 전기차 수요 성장세가 둔화하는 국면에서도 지난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3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서 인도된 전기차는 총 1,406만 1,000대로, 전년 대비 33.4% 증가했습니다. SBS 2024.02.08 11:14
알리익스프레스 등 해외 플랫폼 국내 대리인 지정 의무화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따르면, 해외 사업자에 국내 대리인 지정 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의 전자상거래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SBS 2024.02.08 11:05
소상공인 126만 명 전기요금 지원…228만 명에 이자 환급 영세 소상공인에게 최대 20만 원의 전기요금이 특별 지원되고 저축은행 등 중소금융권에 낸 이자도 최대 150만 원까지 환급됩니다. 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보호하기 위해 나이를 속인 청소년에게 술이나 담배를 판매한 경우 업주가 신분증을 확인했거나 폭행·협박을 받았다면 행정처분이 면제됩니다. SBS 2024.02.08 10:58
'주담대 갈아타기' 한 달 만에 4.2조 신청…빌라 · 오피스텔로 확대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서비스가 개시된 지 한 달 만에 4조 2천억 원 규모의 이동 신청이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당국은 현재 아파트를 담보로 한 대출만 이용할 수 있는 주담대 갈아타기 서비스를 빌라나 오피스텔로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SBS 2024.02.08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