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워싱턴주 벌링턴 쇼핑몰서 총격으로 4명 숨져…용의자 추적중 미국 워싱턴주 벌링턴의 한 쇼핑몰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저녁 총격이 발생해 최소 4명이 숨졌습니다. 워싱턴 주 고속도로 순찰대는 트위터를 통해 저녁 7시30분쯤 벌링턴의 캐스케이드몰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4명이 숨졌으며, 용의자는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24 15:06
中 17년간 한반도보다 큰 숲 조성…"단일수종이 문제" 중국이 지난 17년간 한반도보다 더 큰 면적의 삼림을 조성했으나 단일 수종 위주로 심은 까닭에 생태계 다양성을 해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6.09.24 14:25
"처칠 생가가 나치 본부가 된다고?"…영화 촬영장 변신에 반발 23일 영국 일간지 더선은 '처칠 무덤에서의 구스스텝(Goose-step·군인들이 다리를 높이 쳐들며 걷는 것으로 나치 군대의 상징)'이라는 제목과 함께 블레넘 궁에 나치 깃발이 내걸린 사진을 1면에 게재했다. 연합 2016.09.24 12:04
中 리커창, 日 아베 뒤이어 쿠바 방문…'경쟁적 구애' 중국 리커창 총리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뒤를 이어 곧바로 쿠바를 방문합니다. 중국 관영 환구망에 따르면 리 총리는 오늘 쿠바에 도착해 4일간의 공식방문일정에 들어갑니다. SBS 2016.09.24 12:01
호주 하키 감독, 선수들 앞에서 '바바리맨' 변신했다가 해임 호주 여자 필드하키 대표팀 감독이 선수들 앞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해 해임됐습니다. 호주 신문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24일 "하키협회가 애덤 코멘스 여자 대표팀 감독을 해임했다"며 "해임 사유는 심각하게 부적절한 행위 때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24 11:39
40년 전 학생 성추행 '응징'…호주 78살 전직 교사 6년형 1970년대 초부터 10여 년 동안 교사로 재직하면서 10여명의 학생에게 성추행을 일삼은 78살의 호주 남성에게 징역 6년이 선고됐습니다. 호주 법원은 교사와 교장을 지내면서 학생들에게 큰 고통을 준 다시 존 오설리번에게 22건의 성범죄를 적용해 이같이 선고하고 3년 이내에는 가석방이 없도록 했다고 호주 언론이 24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24 11:38
美살인혐의 재소자의 일란성 쌍둥이 "내가 진범"…사법당국 당혹 살인 혐의로 징역 54년형을 선고받고 10여 년째 복역 중인 미국 30대 남성 재소자 옆에 진범을 자처하는 일란성 쌍둥이가 나타나 사법당국이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연합 2016.09.24 11:36
싱가포르 지카 감염 임신부 16명…당국, 산아 감시체계 준비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400명에 육박하는 싱가포르에서 지금까지 모두 16명의 임신부 감염이 보고됐다고 채널 뉴스 아시아가 24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당국은 임신부 감염자의 상태를 자세히 관찰하는 한편, 임신부 감염자가 출산한 아이에게 바이러스의 영향이 나타나는지를 점검하기 위한 감시체계 마련에 나섰다. 연합 2016.09.24 11:10
휴전 깨진 알레포 '죽음의 도시'로…"포탄이 비 오듯 쏟아져" 열흘 전 짧은 평화를 누린 시리아 알레포의 반군 지역이 휴전이 깨진 후 시리아군과 러시아의 공세에 '죽음의 도시'로 변했습니다. 시리아군은 어젯밤 늦게 알레포 탈환작전을 선언하고, 이틀째 반군 거점인 동부지역에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SBS 2016.09.24 11:09
中 이틀짜리 최단명 '미슐랭 음식점'…무허가로 영업정지 중국에서 이틀짜리 최단명 미슐랭 음식점이 탄생했습니다. 세계적인 레스토랑 평가서 미쉐린 가이드가 지난 21일 첫 중국판을 발간하고 별점을 부여한 상하이의 26개 요리점 중 하나입니다. SBS 2016.09.24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