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스라엘에 42조 원 군사지원 합의…역대 최대 미국이 우방 이스라엘에 10년간 38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2조 8천억 원 규모의 군사 지원을 하기로 최종 합의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이스라엘과 연간 38억 달러씩 10년에 걸쳐 군사원조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14 05:12
미 '중산층 가구소득' 2007년 이래 첫 증가…11월 대선 변수되나 2008년 금융위기를 전후한 이후 처음으로 지난해 미국 중간 가구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인구조사국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통계를 현지시간으로 어제 발표했습니다. SBS 2016.09.14 05:12
미 병리학자 "힐러리 독물중독 가능성"…근거는 제시안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건강이상설이 급속히 확산되는 가운데 미국의 저명 병리학자가 클린턴의 독물중독 가능성을 제기했다. '뇌진탕 박사'로도 유명한 베넷 오말루는 12일 트위터에서 "클린턴의 혈액에 대한 독물 분석을 실시할 것을 캠프에 조언한다. 연합 2016.09.14 05:01
국제유가, 올해 수요감소 전망에 하락…WTI 3%↓ 국제유가가 현지시간으로 어제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 속에서 큰 폭으로 내렸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10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39달러, 3% 내린 배럴당 44.90달러로 마쳤습니다. SBS 2016.09.14 05:00
브라질, 경제회생 목표 25개 대형 인프라 계획 발표 브라질 정부가 경제 회생을 목표로 한 25개 대형 인프라 사업 계획을 13일 발표했다. 2017∼2018년에 시작되는 이들 사업은 4개 공항과 2개 항만, 2개 고속도로, 3개 철도 건설과 심해유전 및 광산 개발, 상하수도 건설 등 기간산업에 집중됐다. 연합 2016.09.14 05:00
유엔 "시리아 휴전후 무력사용 급감"…러 "반군, 합의 위반"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의 잠정 휴전이 큰 충돌이나 민간인 희생이 없이 만 하루를 넘겼습니다. 유엔의 시리아특사인 스타판 데 미스투라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미국과 러시아가 며칠 안에 시리아군과 반군의 휴전합의 이행 여부를 평가하겠지만, 무력 사용은 현저히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14 04:59
'범죄와의 전쟁' 온두라스서 암살 교사 혐의 시장 '쇠고랑' 중미 온두라스의 한 시장이 암살 교사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라 프렌사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온두라스 국립경찰은 최근 북부 엘 네그리토 시의 델빈 살가도 시장을 암살 교사와 지역 마약조직과 결탁한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SBS 2016.09.14 03:19
우크라이나 친러 반군, 무장투쟁 2년만에 휴전 선언 친 러시아 성향의 분리주의 우크라이나 반군 지도자들이 무장투쟁 2년 만에 전면 휴전을 잇달아 선언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지역 반군 지도자 알렉산드르 자하르첸코는 TV로 방송된 영상에서 현지 시간으로 오늘 자정부터 전면 휴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14 03:19
방북 일본 이노키 의원 "북한 '핵실험, 미국을 향한 것'이라고 얘기" 5차 핵실험 와중에 북한을 방문한 안토니오 이노키 일본 참의원 의원은 "리수용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핵실험은 일본이 아니라 미국을 향한 것'이라고 말했다"는 발언을 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1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