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이노키 의원 8일 방북"…北미사일 도발에도 방북해 논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언론 성명을 6일 채택한 가운데 안토니오 이노키 일본 참의원 의원이 스포츠 교류를 이유로 방북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연합 2016.09.07 17:31
IS 선전물에 사진 실린 영국 꽃가게 아저씨 "내가 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가 영국 등 서구에 대한 공격을 선동하는 선전물에 실물 사진이 실린 영국 꽃가게 주인이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6.09.07 17:28
[뉴스pick] 무덤 장식에 수천만 원 들인 부부…숨겨진 '슬픈 사연' 영국의 한 부부가 무덤 장식 비용에 수천만 원의 비용을 들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각 6일 영국 일간 '더 선'은 영국의 조디와 메트 부부가 무덤 장식에 심혈을 기울이게 된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7 17:26
일본 은둔형 외톨이 54만명…19만명은 7년 넘게 '히키코모리' 일본에서 장기간 집이나 방에 머물며 사회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히키코모리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파악됐다. 도쿄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 내각부는 일터나 학교에 가지 않고 6개월 이상 가족 이외의 사람들과 거의 교류 없이 집에 머물며 히키코모리를 하는 15∼39세 남녀가 전국에 약 54만1천 명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7일 발표했다. 연합 2016.09.07 17:24
푸틴 전용차 충돌사고…운전자 사망·푸틴은 안 타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푸틴 대통령이 탑승하지 않은 대통령 전용 BMW 차량이 1차선으로 달리다 중앙선을 넘어온 벤츠 승용차와 충돌했다고 어제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7 17:14
탄수화물 끊기 힘든 이유?…"'여섯 번째 맛' 숨어있다" 지금까지 인간의 미각은 단맛, 짠맛, 신맛, 쓴맛과 뒤늦게 추가된 감칠맛까지 주요 5가지 맛으로 분류됐습니다. 그러나 최근 인간이 '탄수화물 맛'이라는 '6번째 맛'도 느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6.09.07 17:08
中 은행권에도 감원 칼바람…4대 은행 상반기 2만여 명 감원 중국의 은행권에 구조조정의 칼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의 4대 국유은행은 올 상반기에 2만여 명을 감원했습니다. SBS 2016.09.07 17:08
IS 가담 프랑스인 1년 새 1/4로 급감…"IS 약화·단속 강화 여파" 지난해 11월 130명이 숨진 파리 테러 등 프랑스에서 수차례 테러를 일으킨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에 가담하는 프랑스인이 최근 들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9.07 17:07
[뉴스pick] 학교에 '남장'하고 나타난 엄마…'감동'의 사연 아들이 소외되지 않기를 바랐던 한 엄마의 용기 있는 행동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6일, 미국 ABC 방송은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사는 이베트 바스케스 씨가 남장을 하게 된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7 17:04
중국, 한미 사드 공조 관련 "사드 배치는 모순" 반박 중국이 한·중 정상회담에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를 재확인한 것과 관련해 사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정례 브리핑에서 한·중 정상이 사드 공조 강화를 표명한 것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묻는 연합뉴스 기자의 질문에 "미국이 한국에 사드를 배치하는 문제는 중국 측이 이미 여러 차례 입장을 표명했다"면서 "우리는 사드 배치가 전략 안정에 불리하며 지역 모순을격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6.09.07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