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꺾인 IS 유럽출신 대원들 귀환하나…"째깍이는 시한폭탄" 미국과 러시아, 터키의 공세로 시리아와 이라크 내 거점을 잃어가고 있는 이슬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의 유럽 출신 대원들이 유럽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영국 등 각국 보안 당국이 대처 방안을 강구 중인 것으로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6일 보도했다. 연합 2016.09.0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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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경찰이 교통사고를 낸다?…美 고난도 추격 기술 '피트메뉴버' 미국 경찰이 용의 차량과 추격을 벌이다 차량을 들이받는 장면, 영화에서 많이 보셨죠? 아무리 경찰이라고 해도 이렇게 사고를 내도 되는건지 궁금할 때가 있었는데요, 지난 1일, 미국 위스콘신에서 이런 일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SBS 2016.09.06 16:36
"사실상 징용"…선원노조 반발에 자위대장비 민간수송 '불발' 긴급상황 시 민간선박을 이용해 자위대의 방위 장비를 수송하는 일본 정부의 구상이 선원노조의 반발에 실행되지 못했다. 6일 요미우리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민간 해운업체와 맺은 계약에 따라 올해 2월 초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앞두고 자위대 장비와 부대원의 수송을 요청했으나 노조 측의 반대 등으로 인해 민간선박을 이용하지 못했다. 연합 2016.09.06 16:27
中 빈곤층 학생 700명 '지역균형선발' 베이징대 등 명문대 진학 중국의 빈곤지역 학생 약 700명이 올해 중국판 '지역균형 선발제도'에 힘입어 베이징대 등 수도권 양대 명문대학에 진학했다. 6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 따르면 올해 베이징대가 국가빈곤지구특별계획에 따라 250여 개의 빈곤지역에서 사상 최대규모인 192명의 신입생을, 칭화대가 255명을 각각 선발했다. 연합 2016.09.06 16:19
"바다에 빠진 사람, 로봇이 구한다"…두바이 인명구조 로봇 도입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정부는 바다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데 로봇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어제 밝혔습니다. 이 로봇은 길이 125㎝, 무게 11㎏의 작은 보트 형태로 바다 위에서 시속 35㎞의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SBS 2016.09.06 16:19
셀카 한 장에 은행계좌 '뚝딱'…HSBC, 얼굴인식 앱으로 본인인증 "새로 은행계좌를 만들고 싶으시다고요? 우선 '셀카' 한 장 찍어주세요." HSBC가 5일 셀카를 찍으면 얼굴과 신분증 사진을 대조해 자동으로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CNBC 방송이 보도했다. 연합 2016.09.06 16:14
최고기록 집착하는 두바이 '폭탄주 4천578잔 도미노' "세계 최대 규모의 폭탄주?" 전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와 같이 '세계 최대'와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가 흔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위스키 수천 잔을 에너지음료 잔 위에 올려놓고 도미노처럼 차례로 떨어뜨리는 이색 세계 신기록 세우기 도전이 벌어졌다고 AP통신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6 16:10
[카드뉴스] 한계 뛰어넘는다…또 한 번의 올림픽 '패럴림픽' 내일 리우에선 또 다른 올림픽이 시작합니다. 바로 전 세계 모든 장애인이 한계를 뛰어넘어 겨루는 '패럴림픽'입니다. 올림픽과 달리 패럴림픽에는 장애인 특성에 맞게 변형한 종목도 있고, 패럴림픽에만 있는 종목도 있습니다. SBS 2016.09.06 16:06
中 '이혼소송' 남성, 법원 밖서 자폭…아내·행인도 부상 중국에서 이혼소송을 진행중이던 한 남자가 법원밖에서 몸에 소지한 폭탄을 터뜨려 자살했습니다. 중국 신경보에 따르면 이 남자는 어제 오전 헤이룽장성 지시시의 인민법원 밖에서 이혼소송을 진행하던 아내를 만나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SBS 2016.09.06 16:05
G20 정상회의 각국 대표단 "바빠도 쇼핑은 포기 못 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G20 회의에 참석한 러시아 대표단이 지난 4일 항저우 도심에서 가장 인기있는 쇼핑단지 중 하나인 항저우타워에서 거의 4시간을 보냈다고 중국 전강만보를 인용해 6일 보도했다. 연합 2016.09.06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