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성범죄자등록법 만든 유괴 피해아동, 27년 만에 결국 시신으로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던 중 납치돼 미국 사회에 충격을 줬던 11세 소년 제이컵 웨털링이 가족과 온 국민의 애타는 기다림에도 결국 27년 만에 시신으로 돌아왔습니다. SBS 2016.09.04 16:12
"삼성, 아이폰 7 공개 앞둔 애플에 큰 선물" "삼성엔 최악의 타이밍이다. 그러나 애플엔 큰 선물이 됐다." 미국의 IT 전문매체들은 삼성이 배터리 결함이 발견된 갤럭시 노트 7을 전량 리콜하기로 한 데 대해 3일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한목소리로 '최악의 시점'에서 발생했다고 표현했다. 연합 2016.09.04 15:40
G20 말의 성찬…시진핑 "봉황열반"·오바마 "지구 구하기 순간" 오늘 중국 항저우에서 개막한 주요 20개국 정상회의가 말의 성찬을 이뤘습니다. 각국 정상들은 사안별로 안보현안에 대해서는 예의 강경한 발언을 이어가면서도 자국의 각오나 상대와의 합의, 성과에 대해서는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화려한 발언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SBS 2016.09.04 14:35
시진핑 "한반도 사드 배치 반대"…미·중 정상 '정면 충돌' 미국과 중국이 어제 항저우에서 열린 오바마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사드 배치와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 등 양국 갈등 현안에 대해 한 치의 양보도 없이 공방을 펼치며 정면 충돌했습니다. SBS 2016.09.04 13:34
미중 정상회담…오바마 "한반도 안보 등 폭넓은 대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어제 저녁 G20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개최지인 항저우에서 양자 정상회담을 하고 한반도와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접점을 모색했습니다. SBS 2016.09.04 11:33
기사 없는 자율주행 버스, 佛리옹 도심서 승객 태우고 운행 운전기사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 버스가 프랑스 도심에서 승객을 태우고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AFP 통신에 따르면 승객 최대 15명을 태우는 길이 4m짜리 무인 전기 미니버스 2대가 프랑스 리옹 도로를 달렸습니다. SBS 2016.09.04 11:07
[월드리포트] 원가 2천 원짜리 약이 70만 원?…제약사의 횡포 위 사진에 나오는 귀여운 아이들은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 사는 커프 남매입니다. 아이들이 하나같이 밝고 건강해 보이지만 사실은 매우 치명적인 병을 갖고 있습니다. SBS 2016.09.04 10:43
아베 "한중 정상과 미래지향적 논의 진전시키고 싶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오늘 중국 항저우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및 라오스 아세안 정상회의 기간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만나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9.04 10:40
이탈리아 지진 9일만에 구조된 반려견 '로메오'…주인만 기다리며 버텨 300명 가까운 목숨을 앗아간 이탈리아 지진으로 무너져내린 집 잔해 속에서 떠난 주인을 기다리던 반려견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지진 9일 만에 무사히 살아 돌아온 기적의 주인공은 골든 리트리버 '로메오'입니다. SBS 2016.09.04 09:52
佛극우정당 대표 르펜 "대통령되면 'EU 탈퇴' 국민투표" 프랑스 극우정당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대표가 "내년 프랑스 대선에서 승리하면 프랑스의 유럽연합 탈퇴 여부를 결정할 국민투표를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SBS 2016.09.04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