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초등교사와 제자 "신장 나눠가진 뗄 수 없는 사이" 미국 위스콘신주 한 초등학교의 여교사가 만성 신장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 제자에게 자신의 신장을 나눠줘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미 ABC방송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위스콘신주 오크필드에 있는 초등학교의 여교사 조디 슈미트는 2학년생 제자인 나타샤 풀러에게 자신의 두 개 신장 가운데 하나를 지난 5월, 이식해줬습니다. SBS 2016.09.03 12:01
中 장자제 유리 다리, 2주 만에 폐쇄…"관광객 너무 몰려" 중국 유명 관광지 장자제 대협곡을 잇는 300m 높이의 세계 최고·최장 유리다리가 몰려든 관광객 탓에 개통 2주 만에 폐쇄됐습니다. 장자제 대협곡 관리 당국은 지난 1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시급한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며 2일부터 다리를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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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르테 대통령 고향서 폭탄테러…80여 명 사상 마약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고향에서 원인 모를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지금까지 80여 명이 죽거나 다쳤는데, 이슬람 무장단체나 마약 조직이 배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SBS 2016.09.03 11:45
中 갑부 마윈이 KFC에 투자하는 이유 중국의 갑부 알리바바그룹의 마윈 회장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종종 자신이 KFC 매장의 직원 채용에 지원했다가 '퇴짜'를 맞았던 경험담을 언급해 왔습니다. SBS 2016.09.03 11:28
"당뇨병 막으려면 삶거나 찌거나 졸여 먹어라" 같은 음식이라도 조리 방법에 따라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뉴욕 마운트 시나이 의과대학의 하이메 우리바리 박사는 음식을 튀기거나 굽거나 볶는 것보다는 삶거나 찌거나 졸여 먹는 것이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인슐린 저항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6.09.03 11:23
中, 높이 세계 2위 169층짜리 빌딩 짓기로 선전시 뤄후구는 도시개발 계획을 발표하면서 옛 환위빌딩 자리에 'H700 선전타워'라는 이름의 초고층빌딩을 짓겠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SBS 2016.09.03 11:19
[뉴스pick] "바람 핀 전 남친 때문에"…SNS 이용한 복수극 '유행' 미국에서는 헤어진 연인에게 화가 난 여성들이 SNS를 이용해 뜨거운 복수극을 펼치고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각 1일 영국 일간 미러가 이별에 상처받은 여성들이 복수하는 과정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3 10:56
NHK 여론조사 "日국민 84%, 일왕 생전퇴위 찬성" 아키히토 일왕이 지난달 생전퇴위 의사를 밝힌 데 대해 일본인의 대다수가 이를 수용해야 한다고 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NHK가 지난달 26일부터 사흘간 전국 18세 이상 남녀 1천660명을 상대로 여론 조사한 결과 '제도 개선을 통해서라도 생전퇴위를 수용해야 한다'는 응답이 84%에 달했습니다. SBS 2016.09.03 10:54
두 달 남은 美대선…쫓기는 힐러리 vs 쫓는 트럼프 오는 11월 8일 치러지는 미국 대통령 선거가 이제 두 달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면서 대선 판세는 안갯속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SBS 2016.09.03 10:53
G20 회의 때문에…항저우 200만 명 휴가 떠났다 항저우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개막을 앞두고 200만 명 이상의 항저우 시민이 일제히 휴가를 떠났습니다. 이는 중국 정부가 G20 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해 보안, 교통, 공기 오염 문제를 최대한 줄이려는 고육책입니다. SBS 2016.09.03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