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美정부 '클린턴재단 의혹 확산' 차단 논란 제기 미국 국무부가 클린턴재단 후원자와의 유착 정황으로 논란이 된 클린턴의 국무부 장관 시절 일정을 올해 11월 대선이 끝날 때까지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SBS 2016.08.27 14:45
'기어VR 삼매경' 오바마에 저커버그 "무중력 탁구하자" 기어VR은 삼성전자와 페이스북 자회사인 오큘러스가 공동 개발한 가상현실 헤드셋. 기존 제품보다 화질이 선명하고 어지러움이 덜한 신형 기어VR은 이달 초 갤럭시노트7 주변 기기로 함께 소개됐습니다. SBS 2016.08.27 14:22
"어그부츠 뿌리는 우리" 호주, 미국업체 상표독점에 도전장 현재로는 상표 소유권자인 미국업체 데커스는 어그부츠 판매로 매년 전 세계적으로 9천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지만, 정작 원산지를 자부하는 호주 업체들은 '어그부츠'라는 이름을 단 해외판매가 봉쇄된 처지입니다. SBS 2016.08.27 14:20
美 호수에 몸 던져 2살 아들 구한 엄마, 아들 살리고 숨져 AP통신과 미국 ABC 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 주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변호사인 첼시 러셀은 지난 23일 유타 주 글렌 캐니언 국립공원 내 파월 호에서 가족과 함께 보트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SBS 2016.08.27 14:00
아베 라이벌 이시바 발언권 확보…日자민당 총무회에 둥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라이벌로 여겨지는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이 당내에서 발언권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니치신문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자민당 의사결정 기구인 총무회는 이시바 전 간사장을 총무로 임명하기로 방침을 굳혔습니다. SBS 2016.08.27 13:51
짐바브웨 대규모 반정부시위…무가베 "'제2의 아랍의 봄' 없다"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의 장기집권에 반대하는 반정부 시위가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무가베 대통령이 시위자들에게 "제2의 아랍의 봄은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6.08.27 13:50
도쿄올림픽 주경기장 설계백지화로 763억 원 낭비 2020년 도쿄올림픽 주 경기장의 설계백지화 사태로 낭비된 돈이 70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스포츠진흥센터는 작년 7월 도쿄올림픽 주경기장 건설 디자인을 백지화한 사태로 인해 헛되게 쓴 돈이 약 68억5930억 엔, 762억 6천만 원에 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6.08.27 13:48
미·러 "시리아 해결책 입장차 좁혀"…휴전까지는 아직 미국과 러시아가 시리아 사태 해결을 위해 마라톤 협의를 벌였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놓지는 못했습니다. AP·AFP통신에 따르면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스위스 제네바의 한 호텔에서 만나 10시간에 걸쳐 협상을 벌였습니다. SBS 2016.08.27 13:47
美 호수에 몸 던져 2살 아들 구한 엄마, 아들 살리고 하늘나라로 호수에 빠진 2살 아들을 구하려고 물에 몸을 던진 엄마가 아들을 무사히 구조하고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미국에서 일어났습니다. 26일 AP통신과 미국 ABC 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 주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변호사인 첼시 러셀은 지난 23일 유타 주 글렌 캐니언 국립공원 내 파월 호에서 가족과 함께 보트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SBS 2016.08.27 13:41
미얀마, 지진에 무너진 천년 불교유적 복구 '조심조심' 미얀마 정부가 지난 24일 규모 6.8의 강진에 처참하게 붕괴한 천년 불교유적의 복구작업을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현지 언론이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6.08.27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