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해변 식당서 차량 폭탄·총기 난사…10명 사망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의 해변 식당에서 현지시간 25일 알샤바브 대원들이 차량폭탄 공격에 이어 총기를 난사해 최소 10명이 숨졌다고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6.08.26 16:57
독일 부르카 금지 여부 논란 속 히잡 쓴 시청 인턴 해고 독일에서 이슬람 여성의 전신을 가리는 복장인 부르카 금지 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이 지속하는 가운데 얼굴을 둘러싸는 히잡을 착용했다는 이유로 시청 인턴이 최근 해고됐다고 독일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26 16:57
미국-쿠바 정기 항공편 반세기 만에 재개…31일 첫 취항 미국 상업용 정기 항공편이 오는 31일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 쿠바에 취항한다고 AP통신이 쿠바 당국을 인용해 26일 보도했다. 미국 민간 항공사 제트블루는 오는 31일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출발해 쿠바 중부 도시 산타클라라에 도착할 예정이다. 연합 2016.08.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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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98세 노병에게 들려준 특별한 군가 선물 '감동' 지난 13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한 마을에 현역 해군들이 한 노병의 집에 깜짝 방문, 군가도 부르고 기념물도 주는 특별한 행사를 해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SBS 2016.08.26 16:43
日 "범죄조직, 테러·살인 준비만해도 처벌"…남용 우려 논란 일본 정부는 범죄조직이 테러나 살인 등 중대 범죄를 준비하기만 해도 처벌할 수 있도록 법률 정비에 나섰다. 26일 아사히신문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범죄 조직에서 두 명 이상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범죄를 계획·준비하면 처벌할 수 있게 하는 조직범죄처벌법 개정안을 최근 마련했다. 연합 2016.08.26 16:34
러, 흑해 등서 대규모 해군 훈련…미국 "깊이 우려" 러시아군의 비정기 전투태세 점검 훈련은 근년 들어 수시로 있어 왔으나 크림반도 문제를 두고 고조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긴장이 여전한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인근 지역에서 대규모 훈련이 벌어지는 데 대해 관련국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연합 2016.08.26 16:20
터키 남동부 폭탄공격으로 경찰 8명 사망…"쿠르드계 소행" 관영 매체 아나돌루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시르나크주 지즈레 구역의 경찰서 부근에 있던 트럭이 폭발했다. 이 폭발로 현재까지 경찰관 8명이 숨지고 45명이 다쳤다. 연합 2016.08.26 16:13
[뉴스pick] '가난 때문에'…아내 시신 짊어지고 12km 걸어간 남자 현지시각 25일 영국 BBC방송이 인도 오디샤 주 칼라한디에 사는 남성이 아내의 시신을 짊어지고 집까지 걸어간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아내를 잃은 다나 마즈히 씨와 42살에 세상을 마감한 그의 아내 아망 씨 입니다. SBS 2016.08.26 16:12
아프간 대학테러 희생자 16명으로…"탈레반 소행 추정"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아메리칸대학에서 벌어진 총격 테러로 사망한 희생자가 1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AFP 통신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아프간 보건부는 지난 24∼25일 아메리칸대학 교내에서 벌어진 무장괴한의 총격으로 학생 8명, 교수 2명, 경찰관 3명, 경비원 3명 등 모두 16명이 살해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8.26 16:05
이탈리아 건물 70% 내진설계 없어…"보강에 117조 원 필요" 이탈리아는 지난 40년 동안 심각한 지진 피해를 여러 차례 겪었지만, 여전히 건물의 대다수는 지진에 취약한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6.08.26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