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언론 "북한, 망명저지 위해 보위부 비밀조사단 중국에 파견" 신문에 따르면 이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북한은 중국에 체류하는 북한 주민의 사상 동요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노동당 선전선동부 조사단을 파견했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SBS 2016.08.24 09:57
힐러리, 트럼프에 8∼12%p 앞서…트럼프 캠프개편도 약발 없나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율이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에 10%포인트 안팎으로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NBC방송과 서베이몽키가 지난 15∼21일 1만7천459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가상 양자대결에서 클린턴로은 50%, 트럼프는 42%를 얻어 8%포인트의차를 보였습니다. SBS 2016.08.24 09:53
뿔난 러시아, "반도핑기구 분담금 안 내겠다" 러시아가 내년부터 세계반도핑기구 분담금을 내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가 리우 패럴림픽 출전을 금지한 국제패럴림픽위원회의 처분을 철회해 달라며 러시아 패럴림픽 위원회가 낸 소송을 기각한 데 대한 보복조치로 보입니다. SBS 2016.08.24 09:52
외신, 北 SLBM 발사 긴급보도…"기술진전 주목·핵위협 새 국면" 외신들은 동해 상에서 북한이 감행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소식을 긴급하게 전하며 늘어난 비행거리와 기술 진전에 주목했습니다. AFP통신은 오늘 오전 북한이 동해 상에서 발사한 SLBM이 과거 시험발사 때와 비교해 진전된 거리인 500km를 날아갔다는 한국 합동참모본부의 말을 인용해 미사일 발사 소식을 전했습니다. SBS 2016.08.24 09:37
태국 남부 또 연쇄폭발…빠따니주 폭발에 1명 사망 30명 부상 현지시간으로 어젯밤 10시 40분쯤 태국 남부 빠따니아주의 한 호텔에서 차량에 설치된 폭탄이 20분 간격을 두고 잇따라 터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24 09:10
'안보불안' 독일, 징병제 복원 검토…시민들 "겁주나" 반발 최근 잇단 테러로 안보 경계감이 커진 독일에서 5년 전 사실상 폐지된 징병제 부활까지 검토되고 있다. 독일 내무부가 북대서양조약기구 파병 대비와 민간방위 강화를 골자로 마련한 전략안에는 2011년 중단된 징병제를 복원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고 dpa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6.08.24 09:04
아베 "北 SLBM 日 방공식별구역 낙하는 처음…용서 어려운 폭거"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북한이 동해 상에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SLBM을 발사한 데 대해 "안전보장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자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현저히 손상하는 용서하기 어려운 폭거"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6.08.24 08:55
美 10대 소년, 치사율 97% 뚫고 '뇌 파먹는 아메바'서 극적 생존 미국 10대 소년이 치사율 97%에 이르는 '뇌 파먹는 아메바'에 감염됐다가 극적으로 생존했다. 미국 언론은 23일 미국 플로리다 주에 거주하는 시배스천 디리온이 지난 50년간 이 병에 걸린 환자 중 4번째로 살아남은 환자라고 소개했다. 연합 2016.08.2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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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멈춘 롤러코스터…아찔하게 매달린 사람들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한 놀이공원입니다. 빠른 속도로 달리던 롤러코스터가 레일 위에 45도 정도 기운 상태에서 멈춰있는 모습입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데요, 이 롤러코스터가 멈춰선 건 이번 주 들어서만 벌써 두 번째라고 합니다. SBS 2016.08.24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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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도심 한복판 거대 싱크홀…발생 순간 포착 중국 란저우시 도심 한복판에 대형 싱크홀이 발생하는 순간이 CCTV 화면에 포착됐습니다. 화면으로 보실까요? 수많은 인파가 오가는 중국 란저우시입니다. SBS 2016.08.24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