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콜로라도 현장캠프 책임자는 12세 소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콜로라도 주 현장캠프 한 곳을 10대 소년이 책임지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CNN 방송과 콜로라도 지역 방송사 KDVR 등에 따르면 올해 12세인 웨스턴 아이머는 콜로라도 주 제퍼슨 카운티의 트럼프 캠프에서 선거운동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연합 2016.08.23 02:28
미국 법원, 연방 정부 '성전환자 화장실 지침'에 또 제동 미국 법원이 연방 정부의 성전환자 화장실 사용 지침에 또 한 번 제동을 걸었다. 22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주 북부 연방지방법원의 리드 오코너 판사는 성전환 학생들이 성 정체성에 맞게 화장실과 로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라는 지난 5월 연방 정부의 지침에 반발해 텍사스 주 등 미국 13개 주가 집단으로 제기한 적법성 판단 소송에서 주 정부의 손을 들어줬다. 연합 2016.08.23 02:27
유럽증시, 금주 후반 미 '잭슨홀 미팅' 눈치보기로 약세 유럽증시는 22일 개장 초에 상승 출발했으나 국제유가 하락과 이번 주 후반에 예정된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연설에 대한 눈치보기로 약세로 마감했다. 연합 2016.08.23 02:27
케리 미 국무, 남수단 주둔 유엔 병력 4천 명 증강 배치 촉구 케리 美 국무, 남수단 주둔 유엔 병력 4천 명 증강 배치 촉구 우만권 통신원 =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최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결의한 4천 명에 이르는 유엔 병력의 남수단 증강 배치를 촉구했다. 연합 2016.08.23 02:26
독일 언론 "독일서 터키 정보기관 정보원 6천 명 활동" 독일에서 터키 정보기관인 국가정보청 정보원 6천 명이 활동하고 있다고 일요신문 벨트암존탁이 21일 보도했다. 신문은 과거 동독의 악명 높은 슈타지보다 큰 정보원 집단이 독일의 터키계 인구를 위협에 몰아넣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연합 2016.08.23 02:26
멕시코 대통령 대학 논문 표절 의혹…"29% 베꼈다"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이 대학 졸업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2일 현지 탐사보도 온라인 매체인 아리스테키 노티시아스는 니에토 대통령이 1991년 법과 대학 졸업 논문의 3분의 1가량을 표절했다. 연합 2016.08.23 02:26
트럼프, 미 대선 TV토론 준비모드로…"골프장서 회의"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본격적인 토론 준비에 들어갔다.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의 TV토론은 오는 9월 26일 처음 있으며, 10월에도 두 차례 더 있다. 연합 2016.08.23 02:26
스웨덴서 아파트로 날아든 수류탄 터져 8살 어린이 숨져 스웨덴 제2의 도시 예테보리에서 22일 8살 어린이가 아파트 창문으로 날아든 수류탄이 집안에서 터져서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가족을 방문하기 위해 이 아파트에 온 어린이는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아파트 내부로 수류탄을 던졌을 때 거실에서 잠을 자고 있다가 변을 당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연합 2016.08.23 02:25
올림픽 지나간 브라질, 지카·치쿤구니아·뎅기 피해는? 브라질이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을 무난히 치러내는 동안에도 지카 바이러스와 치쿤구니아·뎅기 열병 환자는 증가세를 계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브라질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달 9일까지 브라질 전국에서 보고된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례는 17만4천 건에 달한다. 연합 2016.08.23 02:18
"힐러리 대통령 되면 장관 절반은 여성…인종 다양성도 확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내각의 절반은 여성이 될 것으로 워싱턴포스트 보도했다. 역사상 첫 여성대통령으로서 성별, 인종적 다양성이 풍부한 내각을 꾸림으로써 자신의 '비호감'을 극복하고 경선과 대선을 거치면서 쪼개진 민심의 치유와 통합을 도모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연합 2016.08.23 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