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지 발리서 영국·호주 남녀, 현지경관 살해혐의로 체포돼 인도네시아의 대표적 휴양지인 발리에서 현지 경찰관을 폭행해 살해한 혐의로 영국 남성과 호주 여성이 체포됐습니다. 인도네시아 경찰은 어제 오후 주 발리 호주 영사관 앞에서 호주인 45살 새러 코너와 영국 국적의 34살 데이비드 테일러를 체포했습니다. SBS 2016.08.20 10:42
'성지순례' 인니인 177명, 위조 여권 쓰다가 현지어 못해 '덜미' 인도네시아인 177명이 위조 필리핀 여권을 이용해 사우디아라비아로 성지순례를 가려다가 공항 출국 심사 때 필리핀어를 못해 덜미가 잡혔다. 20일 필리핀 GMA 방송 등에 따르면 이들 인도네시아인이 전날 필리핀 마닐라 국제공항에서 사우디행 비행기를 타려다가 위조 여권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연합 2016.08.20 09:45
日언론 "박 대통령, 11월 방일 검토…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차"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11월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차 일본을 방문하는 방향으로 검토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산케이 신문은 "방문이 실현되면 2013년 2월 취임 이후 처음"이라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도 열리게 될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6.08.20 09:36
도난당한 헤밍웨이 '대형 엘크 뿔장식' 50년 만에 제자리로 미국의 대문호 어니스트 헤밍웨이를 흠모한 '괴짜' 작가가 헤밍웨이의 집에서 훔친 사냥 전리품이 50여 년 만에 '제자리'로 돌아갔습니다. SBS 2016.08.20 09:33
혼돈의 유럽 선거철 진입…난민정책 풍향계로 주목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많은 난민이 유입되고 휴양지, 중소도시까지 테러가 빈발하는 혼돈의 유럽. 당장 다음 달 초부터 집권당의 해결책에 대한 심판이 반영되거나 정책에 대한 찬반이 직접 드러날 선거·투표가 유럽에서 이어진다. 연합 2016.08.20 09:31
니카라과 유일 정유공장 사흘째 불…유독가스 3㎞ 치솟아 니카라과 유일의 정유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로 발생한 화재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수도 마나과에서 북서쪽으로 70㎞ 떨어진 항구도시 푸에르토 산디노에 있는 푸마 에너지 복합단지에서 지난 17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6.08.2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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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하교길 스쿨버스를 덮친 대형 트럭…산산조각 난 아이들의 꿈 지난 2014년 9월 29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하교 중인 스쿨버스를 뒤따라가던 대형트럭이 스쿨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 당시 스쿨버스 안에는 15명의 어린 아이들이 타고 있었는데, 이 중 ‘잭슨’ 군은 두개골 골절을 당하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SBS 2016.08.2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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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벌거숭이 트럼프 동상…앞다퉈 기념 촬영 미국 주요 도시 5곳에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의 동상이 세워졌다가 하루 만에 모두 철거됐습니다. 반 트럼프 단체가 설치한 것이었는데 왜 하루 만에 철거한 건지 박병일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6.08.20 07:43
[생생지구촌] 과녁을 관통하는 '인간 화살' 까마득한 하늘 위, 헬리콥터 밖으로 몸을 내밀더니 그대로 날아갑니다.'윙수트'를 입고 있습니다.그대로 엄청난 속도로 저 앞에 미리… SBS 2016.08.20 07:01
美 캘리포니아, 오토바이 '틈새주행' 첫 합법화 미국 캘리포니아 주가 50개 주 가운데 처음으로 고속도로에서 오토바이의 '틈새주행'을 합법화했다.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19일 오토바이 틈새주행을 허용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전했다. 연합 2016.08.20 0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