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양쯔강 중하류 고온현상 여전히 맹위…충칭 40도 돌파 중국 창장 즉 양쯔강 중하류 지역을 중심으로 고온현상이 이어지면서 무더위가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중국기상대는 오늘 오전 6시 지역별로 고온 황색경보를 잇달아 발령했습니다. SBS 2016.08.20 17:00
"北 김정은이 올림픽 참관?"…브라질방문 홍콩 대역배우 인기 김 위원장 대역배우인 호주계 홍콩인 하워드가 최근 브라질에 나타난 모습이 소셜 미디어인 레딧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20 16:37
[카드뉴스] 긴 수명을 자랑하는 최장수 동물…알고보니 '상어'였다? 지난 12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는 사람과 같은 척추동물 중에서도 가장 오래 사는 동물을 발표했습니다. 세계 최장수 척추동물 중에서도 400년 이상을 사는 것으로 밝혀진 ‘그린란드 상어’ 입니다. SBS 2016.08.20 16:06
노인변장해 도망 다닌 '잔머리' 30대 美마약상, 경찰에 덜미 경찰이 수배 중이던 미국의 30대 마약사범이 그럴싸한 노인 분장까지 하며 경찰을 따돌리려 했지만 결국 덜미를 잡혔다. 20일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주 경찰은 지난 18일 마약거래 혐의로 수배된 31세 용의자 션 밀러를 붙잡기 위해 그가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사우스 야머스 지역의 한 주택으로 출동했다. 연합 2016.08.20 14:55
"美, 성김 후임 대북정책 특별대표에 조셉 윤 말레이대사 검토" 미국 정부가 필리핀 주재 대사로 내정된 성김 대북정책 특별대표의 후임으로 한국계 미국인인 조셉 윤 말레이시아 대사를 기용하는 방향으로 조정하고 있다고 NHK가 전했습니다. SBS 2016.08.20 14:55
中관영언론 "韓해군 이지스함 요격체계는 '해상사드'" 비난 중국 관영 언론이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에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추적해 요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장착하려는 한국 해군의 계획에 대해 '해상 사드' 구축 계획이라며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6.08.20 13:47
캐나다 정부기관서 무급 인턴 성행 논란…당국 조사 나서 캐나다 정부기관에서 인턴을 고용하면서 급여를 지급하지 않는 관행이 성행하는 것으로 드러나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캐나다 CBC 방송은 국방부와 공공안전부, 환경부 등 12개 정부기관에서 채용한 인턴들이 대부분 무급 상태로 일하는 것으로 밝혀져 재무위원회가 본격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20 11:53
中 남중국해 장악 시도 '착착'…인공섬에 기상방송국까지 중국이 남중국해를 장악하기 위한 행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홍콩 봉황위성TV에 따르면 중국기상국은 남중국해 파라셀 군도 우디섬에 기상방송을 위한 해양기상방송국을 설립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8.20 11:36
日자위대, 내주 실전무기 동원 적 퇴치 훈련 일본 자위대가 다음 주 중 무기를 이용해 적을 퇴치하는 훈련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이번 훈련은 지난 3월 시행된 안보법에 따라 유엔 평화유지활동을 위해 외국에 파견된 자위대 부대가 같은 임무를 하는 타국 군이 습격을 받았을 경우 구조작전 등을 할 수 있게 된 데 따른 것입니다. SBS 2016.08.2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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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섭씨 54도까지 치솟은 중동…"80년 뒤 생존 불가" 우리도 덥지만, 중동 걸프 지역엔 두 달 째 50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80년 뒤엔 너무 더워서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될 거라는 경고까지 나왔습니다. SBS 2016.08.20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