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홍수 사태' 미 루이지애나 주택난 신음 미국 루이지애나 주 남부가 기록적인 폭우에 따른 홍수로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사태 이후 최악의 주택·경제난에 봉착했다. 18일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루이지애나 주 남부 지역에서 지난 12일부터 75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가옥 4만여 채가 물에 잠겼다. 연합 2016.08.19 06:39
영국 텔레그래프 "태영호, 뇌물 받았거나 강압으로 탈북"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태영호 공사의 망명은 한국 정보당국이 뇌물을 줬거나 강압에 의한 것이라고 북한 관계자가 주장했다. 북한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일본 소재 조미평화센터 김명철 소장은 18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인터뷰에서 태 공사가 자신의 의지로 망명했다는 주장을 일축했다. 연합 2016.08.19 06:24
브라질올림픽위 "미국 수영선수들이 잘못…이해 부탁" 미국 수영선수들이 무장 괴한에게 강도 피해를 봤다는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브라질올림픽위원회와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이들의 잘못을 지적하면서 브라질 사법당국에 선처를 기대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SBS 2016.08.19 06:18
'경제난' 베네수엘라 금 보유고 6개월 새 25% 감소 경제난에 따른 생필품 부족에 허덕이는 베네수엘라의 금 보유고가 6개월 사이에 2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엘 나시오날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현재 베네수엘라 중앙은행의 화폐용 금 보유고는 75억 달러로 작년 12월 말의 100억 달러보다 25% 감소했다. 연합 2016.08.19 06:14
우버, 피츠버그 시내에서 일반인 대상 자율주행차 테스트 차량공유서비스업체인 우버가 미국 피츠버그 시내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자율주행차를 운행할 계획입니다. 우버는 몇 주 내에 피츠버그에 자율주행하는 포드 자동차 '퓨전'을 투입해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19 05:52
국경없는의사회, 예멘 북부 6개 병원서 철수 발표 국제 의료 구호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는 내전 중인 예멘 북부 지역의 6개 병원에서 의료진을 철수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끄는 아랍권 동맹군의 공격 강도, 그리고 이들에 대한 신뢰 상실로 인해 예멘 북부 사다 주와 하자 주의 병원들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6.08.19 05:49
미주기구 인권위, 브라질 정부에 호세프 탄핵 배경 해명 촉구 미주지역 최대 국제기구인 미주기구 인권위원회가 브라질의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 권한대행 정부에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배경에 대한 해명을 촉구했다. 연합 2016.08.19 05:31
케인 "성추문 빌 클린턴 사퇴했어야" 과거 발언 논란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부통령 러닝메이트인 팀 케인 상원의원이 과거 성추문에 휩싸였던 빌 클린턴 전 대통령에 대해 "사퇴했어야 했다"고 발언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6.08.19 05:30
국제유가, 6거래일 연속 상승…WTI 3.1%↑ 18일 국제유가는 산유국들이 생산 동결 등의 조치를 할 것이라는 기대에 따라 상승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9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43달러 오른 배럴당 48.2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8.19 04:37
'벌거벗은 임금님' 미 뉴욕 도심에 트럼프 나체상 등장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독선적 태도를 꼬집는 의미가 담긴 나체상이 미국 주요 도시 도심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미 조각가 그룹 '인디클라인'은 18일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클리블랜드, 시애틀 등 5개 도시의 도심에 트럼프 나체상을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8.19 0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