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정부, '짐승' 취급한 호주 정치인에 발끈…입국금지 미국의소리 크메르방송 등에 따르면 캄보디아 정부는 호주 빅토리아 주의회의 홍 림 의원에 대해 캄보디아 입국 금지 조치했습니다. 캄보디아계인 림 의원이 이달 초 미국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지난달 10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발생한 정치평론가 켐 레이의 피살 사건과 관련, 캄보디아 정부를 '짐승'으로 언급한 데 따른 것입니다. SBS 2016.08.16 11:44
'사고뭉치' 싱가포르 지하철, 이번에는 가스 뿜어 승객대피 싱가포르 지하철공사에 따르면 전날 오후 지하철 동서노선 탄종 파가 역에 멈춰선 전동차에서 희뿌연 연기가 치솟아 역사를 가득 채웠다. 이 영상은 승객들이 찍은 동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BNMBAF_Kdp4)에 고스란히 담겼다. 연합 2016.08.16 11:40
볼트마저 걱정시킨 텅빈 관중석…"꼭 와달라" 당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고 있는 하계 올림픽의 망신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세계 최대 스포츠 축제라는 타이틀을 무색하게 하는 텅 빈 관중석은 천하의 우사인 볼트마저 걱정시킬 정도라고 파이낸셜타임스 사상 처음 올림픽 100m 3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한 우사인 볼트는 이날 자메이카 국기를 둘러메고 '볼트'를 외치며 환호하는 관중들에게 세리머니로 화답했다. 연합 2016.08.16 11:38
두테르테 "IS, 필리핀 테러하면 10배로 갚아주겠다" 마약과의 '유혈 전쟁'을 벌이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의 테러 위협에 대해 10배로 잔인하게 보복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합 2016.08.16 10:40
'최악분쟁지' 시리아 알레포서 "미·러 공동군사작전 거의 합의" 시리아 내전 격전지인 알레포가 수백만 명 민간인이 고통받는 역대 최악 수준의 분쟁지로 지목된 가운데 러시아가 시리아 사태의 해법을 놓고 충돌해온 미국과 공동작전을 벌이는 합의에 거의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8.16 10:25
미국 밀워키 이틀째 폭력시위…10대 청소년 야간통금 발령 미국 위스콘신 주 밀워키에서 경찰의 총격 살해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틀째 계속되면서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밀워키 시는 현지시간 15일 밤 10시부터 청소년들의 안전을 고려해 통행금지령을 발령했습니다. SBS 2016.08.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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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美 경찰 총격에 숨진 흑인…폭도로 변한 시위대 미국에서는 흑인 남성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다시 격렬한 흑백 갈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폭력시위가 거세지면서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SBS 2016.08.16 10:20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 자녀 행동장애 위험" 타이레놀이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해열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을 임신 중 복용하면 태어난 아이가 나중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같은 문제행동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합 2016.08.16 10:15
트럼프 측근 매너포트 '비밀장부'…우크라서 140억 원 수수 의혹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대선 캠프 선대위원장인 폴 매너포트가 2014년 정권교체 혁명으로 축출된 우크라이나의전임 대통령이 이끌던 정당으로부터 거액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연합 2016.08.16 10:12
美코넬대 최연소 입학 12세 한국계 소년…2세에 한글·영어 독학 한국인 어머니 해리 슐러씨와 미국인 아버지 앤디 슐러씨 사이에서 태어난 제러미 슐러는 코넬대 입학허가를 받고 내주부터 수업을 들을 예정입니다. 제러미는 코넬대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입학하는 것으로, 앞서 최연소 입학 기록은 14세였습니다. SBS 2016.08.16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