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영유권 분쟁' 남중국해 인공섬에 군용기 격납고 건설" 중국이 동남아 국가들과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중국명 난사군도<南沙群島>·필리핀명 칼라얀 군도, 베트남명 쯔엉사군도)에 강화된 군용기 격납고를 건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위성사진이 공개됐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 보도했다. 연합 2016.08.09 12:11
김연경 vs 코셸레바 라이벌 승부…둘 다 빛났다 여자배구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꼽히는 김연경과 러시아 타티야나 코셸레바가 여자배구 A조 2차전에서 뜨거운 자존심 대결을 벌였습니다. 두 사람은 리우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A조 2차전에서 맞수로 만났습니다. SBS 2016.08.09 11:36
일본서 여왕 나올까…아베 "역사와 단절" 부정적 아키히토 일왕의 생전퇴위 의향 표명이 왕위계승 제도 변경 논의를 촉발한 가운데 일본이 여왕을 인정할지도 주목된다. 왕위 계승을 규정한 법률인 '황실전범'은 아버지로부터 왕실 혈통을 물려받은 남성인 '남계남자'만 왕위에 오를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일본 왕실에 남아의 수가 줄어들면서 여성이나 여계 일왕을 인정하는 문제가 다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연합 2016.08.09 11:35
미국 연구팀, 신장결석 녹이는 신물질 발견 신장결석을 녹이는 신물질이 발견됐습니다. 미국 휴스턴 대학 화학공학과의 제프리 라이머 박사는 천연 과일 추출물인 하이드록시시트레이트가 신장결석의 주성분인 칼슘 옥살레이트 결정을 용해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09 11:28
일본 여론조사서 '일왕 생전퇴위 찬성' 의견이 압도적 아사히신문이 6∼7일 전국의 유권자를 상대로 벌인 여론조사에서 일왕의 생전퇴위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에 찬성한다는 의견은 84%였고 반대 의견은 5%에 그쳤습니다. SBS 2016.08.09 11:21
개회식 입장권 880만 원에 전매한 아일랜드인 구속 브라질 경찰은 THG사 간부를 개회식 입장권 고액 전매혐의로 지난 5일 구속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우 올림픽 개회식 입장권은 가장 비싼 자리라도 160만 원 정도로, 무려 5.5배를 받은 셈입니다. SBS 2016.08.09 11:18
중국, 박 대통령 발언 집중 보도 …"사드 제재 이미 시작" 중국 매체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한반도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제) 배치에 대한 확고한 입장과 방중 야당 의원들에 대한 비난을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연합 2016.08.09 11:11
아웅산 수치, 분쟁종식 잰걸음…'21세기 팡롱' 31일 개최 반세기 이상 이어져 온 미얀마의 민족분쟁 종식에 팔을 걷어붙인 최고 실권자 아웅산 수치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수치는 모든 소수민족 반군단체를 아우르는 평화회의 일정을 확정하고, 반군과의 협상에 결정적인 권한을 쥐고 있는 군부와도 협상에 나섰다. 연합 2016.08.09 11:11
극단주의 아지트로 떠오른 텔레그램 '테러 채팅방' AP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사법 당국은 온라인 통신 수단을 통해 테러 공격을 선동한 혐의로 이 소녀를 재판에 넘겼다. 앞서 경찰은 지난 4일 파리 외곽 믈룅에서 소녀를 체포한 뒤 구속수감했다. 연합 2016.08.09 10:40
"일본 정부-궁내청, 일왕 생전퇴위 발표문 사전 조율" 신문에 따르면 한 관저 관계자는 이달 초 상사로부터 "일왕의 의향이 강해서 제지할 수가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일왕 담당 기관인 궁내청이 제시한 일왕 메시지 원안에는 생전퇴위에 대해 실제 발표된 내용보다 더욱 강한 의지가 담겨 있었지만 관저와 조율 과정에서 표현이 순화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8.09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