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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입추 무색한 폭염…요란한 소나기 대비하세요! 절기 입추가 지났는데 여전히 가마솥처럼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경보와 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오늘 서울의 낮 기온 34도, 대전 광주 대구는 35도까지 치솟아서 어제만큼 무덥겠습니다. SBS 2016.08.08 12:35
염 추기경, 여자양궁 대표팀에 축하메시지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브라질 리우올림픽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기보배 선수와 여자 대표팀에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염 추기경은 8일 "리우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수상해 국민들에게 기쁨을 나누어준 기보배 미카엘라 선수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연합 2016.08.08 11:37
문인협회, 친일 논란 최남선·이광수 문학상 제정 '없던 일로' 한국문인협회가 육당 최남선과 춘원 이광수를 기리는 문학상을 제정하려던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문인협회는 오늘 낸 보도자료에서 "당초에 육당 최남선과 춘원 이광수의 문학적 업적을 기린다는 순수한 차원에서 이 상을 제정하고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었으나,문단 안팎에서 그들의 문학적 성과보다는 친일 문제를 중점 부각함으로써 이 상의 기본 취지가 크게 손상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6.08.0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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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시사전망대] 사망까지 이르는 온열 질환…폭염 속 대처법 ▷ 한수진/사회자: 절기상으로 입추를 지났습니다만 무더위 기세가 쉬이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경북 의성은 어제 사람 체온보다 높은 37.8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SBS 2016.08.08 09:46
"별들이 쏟아진다"…12일 밤 유성우 잔치 한국천문연구원은 우리나라에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극대시간이 12일 오후 10시부터 13일 0시 30분까지라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6.08.0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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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만년설에 묻힌 '산악전설' 이 소식 듣고 한참 먹먹했습니다. 고 박영석 대장에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들의 입장에서 읽겠습니다. 항상 산 사람은 산에서 죽어야 한다고 말했던 아버지는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 부족해서 저와 졸업 사진 한 장 찍지 못했습니다. SBS 2016.08.0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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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전당대회 분위기 바꾼 미셸 오바마의 찬조 연설 얼마 전 미국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 모습입니다. 그런데 첫날 밖에서는 버니 샌더스의 강성 지지자들이 격렬한 시위를 벌였고, 안에서는 힐러리 클린턴의 이름이 나올 때마다 야유가 터져 나와 한동안 차질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SBS 2016.08.0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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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입추 무색한 '찜통더위'…내륙 곳곳 소나기 어제가 절기상으로는 입추였는데, 가을로 접어들었다고 하기가 참 무색할 정도로 폭염의 기세는 식을지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의 한낮 기온은 34도, 광주와 대구 35도로 어제만큼 무덥겠습니다. SBS 2016.08.08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