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110㎞' 세계 최장구간 벼룩시장 미국서 개막 이 기간 미시간 주 애디슨에서 앨라배마 주 개즈던까지 남북으로 뻗은 127번 고속도로를 따라 690마일의 거대한 벼룩시장이 펼쳐진다. 벼룩시장이 열리는 주만 미시간, 오하이오, 켄터키, 테네시, 조지아, 앨라배마 등 6개에 달한다. 연합 2016.08.05 02:52
베네수엘라 교도소에 괴한이 폭발물 던져…5명 사망·30명 부상 베네수엘라의 한 교도소에서 괴한들이 던진 폭발물이 터져 재소자 5명이 숨지고 최소 30명이 다쳤다고 엘 나시오날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베네수엘라 검찰 당국은 괴한들이 현지 시간 어젯밤 중부 도시인 마라카이에 있는 아라욘 교도소 마당으로 2개의 폭발물을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8.05 02:35
'팔방미인' 미셸 오바마, 디지털 음원 판매서도 '대박' 미셸 여사가 지난달 20일 CBS 방송의 '레이트 레이트 쇼'에 출연해 진행자인 제임스 코든, 힙합 스타 미시 엘리엇과 함께 부른 '내 딸들을 위한 노래'(This Song Is For My Girls)의 디지털 음원 판매량이 방송 직후 전주보다 무려 1천562%나 치솟았다고 CNN 머니가 보도했다. 연합 2016.08.05 02:33
미 공화 내전 두축 트럼프-라이언중 승자는?…라이언 경선 주목 '트럼프와 라이언 중 누가 웃을까?' 미국 대선을 앞두고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와 당의 1인자인 폴 라이언 하원의장이 사활을 건 전면전을 벌이는 전례 없는 상황이 벌어지는 가운데 오는 9일 치러질 위스콘신 연방 하원의원 후보 경선 결과가 주목된다. 연합 2016.08.05 02:29
오바마 지지율 3년반만에 최고 54%…힐러리에 도움되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3년반여만에 최고인 54%를 찍었다. CNN/ORC는 힐러리 클린턴을 대선후보로 선출한 민주당 전당대회 다음날인 7월 29일부터 사흘간 성인 1천3명을 상대로 실시한 오바마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결과를 4일 공개했다. 연합 2016.08.05 02:28
유명 디자이너들, 미 대법원에 애플 지지 의견서 제출 미국 연방대법원에 '삼성 대 애플' 특허재판 상고심이 계류 중인 가운데 유명 디자이너와 디자인 교수 111명이 애플의 입장을 지지하는 법정조언자 의견서를 제출했다. 연합 2016.08.05 02:28
오바마 작은 딸 사샤, 해산물 레스토랑서 아르바이트 사샤는 미 동부 매사추세츠 주의 유명 휴양지 '마서스 비니어드' 섬의 오크 블러프스에 위치한 해산물 레스토랑 '낸시스'에서 이번 주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보스턴헤럴드가 현지 시간 4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05 02:27
"질 좋은 밥솥 만들어라"…중국, 산업계에 기술혁신 '드라이브' 수출 둔화에 시달리는 중국이 지속 성장을 하려면 내수 소비가 중요한데, 제품의 질이 현저히 떨어지는 탓에 자국민으로부터 외면받고 있어 성장동력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 연합 2016.08.05 02:22
'멀고 먼' 시리아 평화…7월 한달간 병원 공습 44차례 유엔·국제적시리아지원그룹를 이끄는 얀 에옐란 노르웨이난민협의회 "지난달에만 44차례 병원 등 의료시설에 공습이 있었다"면서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에 휴전을 촉구했다. 연합 2016.08.05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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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북한 대사관 에어컨·담배 등 밀수 적발 국제적인 대북제재로 상황이 어려워진 북한 외교관들이 공공연히 불법행위에 가담하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북한 외교관들이 담배와 전자제품을 밀수하려다 적발됐는데, 이전에도 금괴와 약품 술은 물론 성인용품까지 불법거래 한 걸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SBS 2016.08.05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