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경찰 "흉기 난동 범인 소말리아계 노르웨이 국적자" 영국 런던의 도심 광장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범행동기가 이슬람 극단주의나 테러와 연관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19세 남성인 용의자가 소말리아계 노르웨이 국적자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8.04 22:43
이스라엘,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 가자지구 지부장 체포 이스라엘 당국이 미국 기독교계가 지원하는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의 가자지구 지부장을 체포해 기소했다고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 등 현지 언론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0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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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로 치킨 먹기…트럼프, '서민 흉내' 역풍 멕시코 사람들은 미국에 마약과 범죄를 갖고 들어온다. 그들은 성폭행범이다. 힐러리가 중동정책을 잘못 해서 IS가 생겨났다. 힐러리는 IS의 설립자다. SBS 2016.08.0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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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에 뛰어들어 끝까지 수리…수리공의 헌신 요즘 중국의 SNS를 통해 널리 퍼지고 있는 사진이 한 장 있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불리는 이 사진의 숨은 사연을 베이징 임상범 특파원이 소개합니다. SBS 2016.08.0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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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이번엔 北 미사일 사전 징후 전혀 몰랐다 어제 북한의 탄도 미사일이 일본 앞바다까지 날아왔는데, 일본은 사전에 이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일본은 현재 첨단 레이더 기지를 이렇게 7곳 이상 운영하고 있습니다. SBS 2016.08.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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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로 마음 상한 中 때문에…UN 성명 불발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서 유엔 안보리가 긴급 소집됐지만 규탄 성명을 채택하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사드 배치 문제로 마음이 상한 중국의 반발이 크게 작용한 것 같다는 게 현장의 분위기입니다. SBS 2016.08.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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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도로 변압기 갑자기 '펑'…차량까지 번진 불길 현지 시간으로 지난 2일,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의 한 상가 주차장 CCTV 화면입니다. 전신주에 설치된 변압기에서 불꽃이 튀기 시작하더니 곧 펑하고 폭발이 일어납니다. SBS 2016.08.04 19:48
미얀마 오지에 정체불명 질환…두 달 새 어린이 30명 사망 현지 관리인 초 사이는 "나가지역의 난윤과 라헤 등지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질병으로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최소한 30명의 어린이가 목숨을 잃었다"며 "사망자는 대부분 5세 미만의 유아"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8.04 19:36
남아공 지방선거 중간개표 결과, 집권당 ANC 고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장기 집권당인 아프리카민족회의 전국에서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유지하며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선거 중간 개표 현황에 따르면 4일 오전 현재 약 50%를 개표한 결과 ANC가 전국적으로 52% 지지표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6.08.04 18:35
"日국민 43% 이나다 방위상 기용에 부정적"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8·3 개각에서 관심을 끌었던 이나다 도모미 자민당 정조회의장을 방위상에 기용한데 대해 일본 국민 사이에선 부정적 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8.04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