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63세 여성 첫 아이 출산…일각선 "무책임" 비난 호주의 63세 여성이 체외수정을 통해 아이를 낳았다. 호주 내 출산 여성으로는 종전의 60세 기록을 넘는 최고령이다. 호주 태즈메이니아에 사는 익명의 여성은 지난 1일 멜버른의 민간병원인 '프랜시스 페리 하우스'에서 여자아이를 출산했다고 호주 언론이 3일 전했다. 연합 2016.08.03 11:22
[카드뉴스] 러시아의 별이 된 최초의 한국인 '빅토르 안'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 올림픽 6연패라는 기록을 달성한 선수가 있습니다. 러시아 쇼트트랙 국가대표 ‘빅토르 안’ 한국이름은 ‘안현수’ 입니다. SBS 2016.08.03 11:19
중국, 일본 방위백서 맹공…"중국군에 대한 적대감 가득" 한국에 이어 중국도 2016년 일본 방위백서를 질타했습니다. 양위쥔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 2일 일본 방위백서와 관련한 성명에서 "이 백서는 중국의 정당하고 합리적인 방위 업무를 왜곡하고 남중국해와 동중국해 문제를 부각하는 진부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8.03 11:18
中검찰 '색깔 혁명' 경계 동영상 논란…"미국이 홍콩 독립 지원" 중국 검찰 당국이 홍콩·대만 학생들이 미국의 지원 아래 독립을 추진하고 있다는 주장이 담긴 동영상을 게시해 논란이 일고있다. 3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에 따르면 중국 최고인민검찰원은 지난 1일 웨이보 계정에 외국의 지원을 받은 '색깔 혁명'을 경계하는 내용의 동영상을 게시했다. 연합 2016.08.0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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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5층 건물이 순식간에 '폭삭'…아찔한 순간 케냐에서 5층짜리 건물이 순식간에 붕괴되는 아찔한 일이 있었는데요, 그 모습이 카메라에 찍혔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화면으로 확인해보시죠. SBS 2016.08.0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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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조각만 1백만 개…레고로 재탄생한 리우 장난감 레고로 재현한 이 도시, 바로 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입니다. 레고사가 리우 시에 올림픽 기념선물로 기증한 건데요, 이 미니어처는 레고사가 그동안 제작한 남미 도시 미니어처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SBS 2016.08.03 11:04
시리아서 또 화학공격…반군지역 민간인 포함 30명 신음 시리아 북서부 반군 장악지역에서 또다시 화학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공격이 발생해 민간인을 포함한 30명가량이 부상했다. AP·dpa통신, 영국 일간 가디언은 이들리브주 사라케브에 1일 밤 염소가스통 2개가 헬기에서 투하됐다고 현지 의료진과 민간 구호단체의 말을 인용해 2일 보도했다. 연합 2016.08.03 11:03
태풍 '니다' 중국 강타…강풍·폭우에 광둥성 2만 2여천 명 대피 태풍 '니다'가 중국에 상륙해 광둥성에서 2만2천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3일 광둥성 민정부에 따르면 태풍 '니다'가 지난 2일 선전반도에 상륙하면서 2억8천800만 위안의 직접적인 경제적 손해가 발생했다. 연합 2016.08.03 11:00
체코 대통령 "프랑스·독일 같은 테러 피하려 난민 한 명도 못 받겠다" 밀로스 제만 체코 대통령이 국가안보에 위협이 된다며 정부가 추진하는 난민 2천700명 수용안에 반대입장을 표명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리 오바체크 제만 대통령 대변인은 2일 "대통령이 체코 영토의 어떤 이주민도 환영하는 데 반대한다"면서 "독일과 프랑스에서 벌어진 것과 같은 테러 공격의 위험을 무릅쓸 여유가 체코에는 없다"고 전했다. 연합 2016.08.03 10:55
태국, 미얀마 출신 불법 이주노동자 열흘 새 1만 명 추방 태국이 미얀마 출신의 노동자들을 대거 적발해 추방했다고 현지 언론이 3일 보도했다. 태국내 미얀마협회의 초 타웅 이사는 "지난 열흘간 태국내 미얀마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진행됐다"며 "우리가 확보한 명단을 보면 지난 열흘간 하루에 대략 1천명씩 총 1만명이 당국에 적발돼 추방당했다"고 말했다. 연합 2016.08.03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