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pick] '분홍색 리본' 문신을 함께 새긴 모녀의 특별한 사연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하는 베로니카, 빅토리아 모녀는 리본 모양의 문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두피'에 똑같은 문신을 새겼습니다. SBS 2016.08.03 16:35
인도, 중국 '턱밑'에 미사일 부대 배치…갈등 증폭 예고 인도가 중국과 국경분쟁지역에 최신 브라모스 미사일 부대를 신설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가 최근 국경 지역의 병력 배치를 강화하면서 중국을 이미 자극한 상태여서 양국간의 갈등은 한층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6.08.03 16:32
크렘린궁 "푸틴, 트럼프와 접촉한 적 없어"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공보비서는 이날 푸틴과 트럼프의 개인적 접촉 여부를 묻는 미국 NBC 방송의 질의에 "러시아 대통령은 트럼프와 어떤 접촉도 한 바 없으며 그와 전화통화를 한 적도 없다"고 답했다. 연합 2016.08.03 16:18
홍콩 '쇼핑 천국은 옛말'…상반기 소매판매 17년만 최대폭 감소 홍콩의 올해 상반기 소매 판매가 17년 만에 최대폭으로 감소해 아시아의 쇼핑 천국이라는 말을 무색하게 했다. 홍콩 정부는 상반기 소매 판매액이 작년 동기보다 10.5% 감소했다고 밝힌 것으로 현지 언론매체들이 3일 보도했다. 연합 2016.08.0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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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리우 팡데아수카르 현지 촬영 중 만난 '시선강탈' 핫스타는 누구? 비디오머그 VR팀이 리우 현지에 도착해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일 리우의 상징 코르코바도 언덕의 예수상을 거쳐, VR 촬영을 위해 리우데자네이루의 395m 바위산인 팡데아수카르의 전망대에 올랐습니다. SBS 2016.08.03 16:16
日 40년 된 낡은 원전 안전심사 또 합격 판정 3일 교도통신과 요미우리현 소재 미하마원전 3호기의 안전성을 심사한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는 사실상 합격판정에 해당하는 내용의 심사서 안을 승인했다. 연합 2016.08.03 16:14
정부, 北노동미사일 안보리대응 협의…'사드불만' 중러 협조할까 북한이 3일 발사한 노동미사일 추정 탄도미사일 2발에 대해 정부가 우방국들과 유엔 안보리 차원의 대응 방안을 놓고 협의에 착수했다. 정부 당국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 이미 협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6.08.03 15:57
원폭 2세 피해자 1만명 넘는데…6명만 들어갈 '쉼터' "원폭 2세 피해자가 1만명이 훌쩍 넘을 것으로 추산되는데 그들을 위한 쉼터에는 고작 6명밖에 받지 못해요." 오는 6일 합천군 율곡면에 문을 열 '한국 원폭 2세 환우 쉼터'를 바라보는 합천평화의집 관계자의 표정은 착잡했다. 연합 2016.08.03 15:30
인도서 70년 된 다리 무너져…최소 버스 2대 추락, 22명 실종 인도에서 영국 식민시대 때 만들어진 다리가 무너져 최소한 22명이 실종됐습니다. 인도 NDTV 등에 따르면 현지 시간 오늘 새벽 1시쯤 라이가드 지역에 있는 사비트리 강 위에 놓인 다리가 무너졌습니다. SBS 2016.08.03 15:22
위안부·전범재판 부정 우익인사 日교육·국방장관 맡는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3일 단행한 개각에서 문부과학상과 방위상에 '역사 수정주의' 성향의 강경 우익 인사를 발탁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군위안부 제도의 강제성을 부정해온 마쓰노 히로카즈 전 문부과학성 부대신을 신임 문부상으로 기용했습니다. SBS 2016.08.03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