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日 장애인 시설 살인범, 검찰 송치되며 '섬뜩한 미소' 오늘 , 일본 가나가와현 장애인 시설 흉기 난동 사건 용의자 우에마쓰 사토시가 살인 혐의로 요코하마 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됐습니다. 푸른색 점퍼를 머리에 뒤집어쓴 채 경찰서 문을 나온 용의자 우에마쓰 사토시, 그런데 요코하마 지검으로 송치되는 차량에 탑승 후 차가 달리기 시작하자 점퍼를 벗으며 보도진을 향해 활짝 미소를 지어 보였습니다. SBS 2016.07.27 14:44
아베 총리 "경기 부양에 300조 원 이상 풀겠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8조 엔, 우리 돈 약 300조 원을 넘는 규모의 경기 부양대책을 집행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일본 언론에 의하면, 아베 총리는 오늘 후쿠오카시에서 한 강연을 통해 "사업 규모 28조 엔을 넘는 종합적이고 대담한 경제 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27 14:29
미 해참총장 "중국, 미해군 함정 기항 다시 허용할 듯" 남중국해 영유권 등을 놓고 미국과 첨예한 갈등을 빚어온 중국이 미국 함정의 중국 기항을 다시 허용할 것 같다고 미 해군 참모총장이 밝혔습니다. 최근 중국을 방문해 중국 해군 사령관 등과 만난 리처드슨 미 해군 참모총장은 미군 기관지 성조지와의 회견에서 방중 결과를 언급했습니다. SBS 2016.07.27 14:29
[뉴스pick] 세상에서 가장 큰 개…기네스북 신기록 될 듯 그런데 영국 스완지에 거주하는 브라이언과 줄리 윌리엄스 부부는 키가 2미터가 넘고, 몸집도 자신들보다 큰 '초대형'견을 기르고 있습니다. SBS 2016.07.27 14:21
10대 딸 체벌 장면 '페이스북 생중계' 한 미국 여성이 10대 딸을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장면을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지아주 서배너 시에 사는 샤나비아 밀러는 지난 주말 16살 된 딸 니아 그린을 막대기와 손 등으로 때리는 장면을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했습니다. SBS 2016.07.27 14:18
中단둥·北개성 고속도로 착공식 불발…북중경협에 영향줄 듯 북한이 중국 랴오닝과 개성 간 고속도로 착공식 개최가 불발됐다. 27일 단둥의 소식통들에 따르면 북한 당국이 지난달 랴오닝성 측에 "6·25 전쟁 종전일인 7월 27일 단둥∼개성 고속도로 착공식을 개최하자"고 제안했으나 실현되지 않았다. 연합 2016.07.2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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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풀어지지 않는 계란 노른자의 '비밀' 최근 중국의 한 네티즌이 인터넷에 올린 영상입니다. 계란 한 판을 놓고 한 여성이 이 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건데요, 그런데 뭔가 좀 이상합니다. SBS 2016.07.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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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美 신차 판매 사상 최대…저유가 믿고 빚잔치 미국의 한 자동차 판매점입니다. 평일인데도 손님 발길이 끊이질 않습니다. [제이 제이/신차 구매자 : 차 한 대를 아내와 함께 쓰다 보니까 여러모로 불편해서 새 차를 사려고 왔습니다.] 지난 한해 미국에서 팔린 자동차는 1천750만 대, 미국 역사상 최고치입니다. SBS 2016.07.27 12:41
무소불위 권력 中 공안의 '변신'…"시민과 마찰소지 줄여라" 중국에서 공안 당국은 일반인에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기관으로 인식된다. 이런 공안이 공권력 집행과정에서 시민과 마찰소지를 줄이기 위한 세부시행규칙에 대한 자체 교육 훈련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 2016.07.27 12:39
올브라이트 "트럼프, 독재자 푸틴·김정은에 이상하게 감탄" "도널드 트럼프는 이상하게도 블라디미르 푸틴이나 김정은 같은 독재자들에게 감탄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의 농구경기장 '웰스파고 센터'에서 26일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 이틀째 행사의 찬조연사로 나선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이 공화당 대선후보 트럼프를 정조준했다. 연합 2016.07.27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