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또 난민 흉기난동…1명 사망·2명 부상 독일 남서부 로이틀링겐에서 시리아 출신 난민이 흉기를 휘둘러 여성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일단, 테러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고 용의자와 피해자들이 아는 사이인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7.25 08:03
오바마, 민주 전대 앞두고 트럼프 맹공…"美 가치 배반"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공화당의 트럼프 대선후보가 미국의 가치를 배반하는 등 군 통수권자를 맡을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 CBS 방송에 출연해서 무슬림 이민자에 대한 특별검증과 같은 트럼프 후보의 주장을 거론한 뒤, 트럼프가 미국을 독보적이게끔 하는 핵심가치를 배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6.07.25 08:00
독일 경찰, 뮌헨 총격범 아프간 친구 체포…"피해자 유인 혐의 조사" 독일 뮌헨 도심 총격 사건을 수사 중인 현지 경찰은 자살한 용의자 존볼리의 친구인 16세 아프가니스탄인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독일 경찰은 16세 청년이 범행을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며 범행에 대한 정보를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구금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6.07.25 07:48
독일 뉘른베르크 근처 식당서 폭발로 1명 사망·9명 부상 독일 뉘른베르크 근처 안스바흐의 한 식당에서 폭발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아직 폭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6.07.25 07:47
中왕이 "韓, 신뢰에 해 끼쳐"…윤병세 "특정사안, 관계 영향 안 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주한미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에 대해 "최근 한국 측의 행위는 쌍방 신뢰의 기초에 해를 끼쳤다. 이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7.25 07:42
美 '열돔현상' 주말 찜통더위…26개주 폭염경보 미국에서 '열돔' 현상이 기승을 부리면서 주말 내내 26개 주가 폭염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열돔 현상에 따른 찜통더위는 24일 현재 동부 해안에서부터 중서부, 남부, 북서부 지역에 걸쳐 맹위를 떨쳤습니다. SBS 2016.07.25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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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달려든 남성…올림픽 성화 탈취 시도 이곳은 브라질 상파울루입니다. 수많은 인파에 둘러싸인 여성이 올림픽 성화를 들고 달리고 있는 모습이죠. 그런데 갑자기 달리던 여성을 향해 검은 옷을 입은 남성이 달려듭니다. SBS 2016.07.2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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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들고 날아간 드론…음식 배달 첫 성공 미국에서 처음으로 '드론'을 이용한 음식 배달이 이뤄졌습니다. 1.6km를 날아가 고객의 집까지 무사히 배달을 마쳤다는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SBS 2016.07.25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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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침몰시킨 유조선…바닷속 놀이 공간 미국 플로리다 해안에 있는 '난파선 공원'입니다. 축구 경기장 길이의 유조선 한 대가 기울어지더니 천천히 침몰하고 있습니다. 이 유조선은 실내 곳곳에 카메라까지 설치됐는데요. SBS 2016.07.2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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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더스에 적대감' 이메일…'편파 경선' 논란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를 하루 앞두고 민주당 지도부가 힐러리 후보의 경선 경쟁자였던 샌더스 의원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낸 이메일이 공개됐습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이메일을 주고 받은 시점이 경선 도중인 점과 당 지도부들이 경선 관리를 맡고 있었다는 점에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6.07.25 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