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80% '여성 일왕 허용 검토해야' 일본인 80%가 여성 일왕(덴노<天皇>·천황)의 허용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2∼24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여성 일왕을 인정할지, '여성 미야케(宮家·여성 중심의 왕실 일가를 만들어 왕족 여성이 분가한 후에도 왕족 신분을 유지하게 하는 것)' 제도를 창설할지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연합 2016.07.24 23:22
[슬라이드 포토] 뮌헨 총기난사 현장 경계 강화…애도 촛불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7.24 23:07
타스 "IOC, 러시아 리우 출전 종목별 연맹이 판단" 국제올림픽위원회는 다음 달 5일 개막하는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 러시아 선수단의 참여를 종목별 연맹이 판단해 결정하도록 했다고 러시아 타스 통신이… 연합 2016.07.24 22:59
트럼프 "힐러리 러닝메이트는 16만 달러 공짜선물 받은 사람" 미국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대선후보는 24일 민주당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이 선택한 부통령 러닝메이트인 팀 케인 상원의원을 이틀째 공격했다. 트럼프는 이날 NBC방송의 '밋 더 프레스'에 출연해 "팀 케인을 선택한 것은 버니 샌더스나 다른 모든 이들에 대한 모욕"이라며 "충격을 받았다"고 포문을 열었다. 연합 2016.07.24 22:55
니스 테러범 '살인 트럭' 몰고 12차례 사전 현장 답사 84명의 목숨을 앗아간 니스 테러범이 테러에 사용한 트럭을 몰고 사전에 십여차례 사건 현장을 답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테러범 모하마드 라후에유 부렐은 14일 테러 현장인 니스 해변 산책로 프롬나드 데 장글레를 진입이 금지된 트럭을 몰고 12차례나 둘러본 것으로 확인됐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24 22:49
독일 경찰 "뮌헨 쇼핑몰 총기난사범 1년간 범행 준비" 독일 뮌헨 쇼핑몰에서 총기를 난사해 9명을 살해한 뒤 자살한 '알리 존볼리'가 1년 동안 사건을 준비해왔다고 독일 경찰이 밝혔습니다. SBS 2016.07.2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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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도안 왕국' 현실로…눈엣가시 학교 폐쇄 군부의 쿠데타 실패 이후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터키가 점차 에르도안 왕국이 되고 있습니다. 새로 칙령을 발표했는데 법원의 결정 없이도 용의자를 한 달 동안이나 가둬둘 수 있게 됐습니다. SBS 2016.07.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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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물든 아프간…IS 자폭테러로 80명 사망 아프가니스탄에서 폭탄 테러로 80명이 숨지고 260여 명이 다쳤습니다. 이슬람 무장세력 IS가 저지른 전형적인 자살 폭탄 테러였습니다. 카이로 정규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6.07.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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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총기 난사범 "7년간 왕따"…모방 테러 9명의 목숨을 앗아간 독일 쇼핑센터 총기 테러는 5년 전 노르웨이 총기 난사사건을 모방한 개인 차원의 범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7년 넘게 왕따를 당해 온 게 범행동기가 된 걸로 보입니다. SBS 2016.07.24 20:12
日서 운전 중 포켓몬고 게임 적발 속출…문화재 보호 비상 지난 22일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가 일본에 상륙한 이후 오토바이를 운전하며 게임을 하다가 적발되는 등 위험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SBS 2016.07.24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