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 제 거예요!" 우리나라와 달리, 영국 백조들은 모두 주인이 있습니다. 템스강과 그 주변 지류에서 살고 있는 백조들은 모두 법적으로 영국 여왕에게 귀속돼 있습니다. SBS 2016.07.14 07:17
오바마, 내전 악화 남수단에 '대사관 경비' 병력 파견 내전 사태로 최근 약 3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남수단에 미국이 대사관 경비 명목으로 군 병력을 파견했습니다. 미 백악관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의회에 보낸 서한을 통해 "남수단에서 악화되는 치안에 대응해 미국인과 미국 대사관의 안전을 위해" 47명의 병력을 파견했다고 통보했습니다. SBS 2016.07.1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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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국민들, 테러에 '속수무책' 정부에 실망감 IS가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서 지난 열흘 동안 4건의 테터를 일으켜 350명이 숨졌습니다. 이라크 정부는 경계 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지만 IS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연쇄 테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6.07.1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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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쇄 총격' 공포…'묻지마 범행' 추정 미국 남서부에서 최근 넉 달 사이 8차례 총격 사건이 잇따라 일어나 7명이 숨졌습니다. 모두 뚜렷한 범행 동기가 없는 이른바 묻지마 범행이어서 주민들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6.07.14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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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 취임…"더 나은 영국을" 영국 역사상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 테레사 메이 총리가 공식 취임했니다. 새로운 내각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찬성파와 반대파가 두루 기용되고 특히, 여성의원들이 대거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6.07.14 06:20
EU "'이민쇼핑' 땐 망명 원천 차단"…통일된 망명규칙 제안 =앞으로 유럽연합 역내에 발을 들여놓은 뒤 난민 자격을 얻기 위해 이 나라, 저 나라를 기웃거리며 이른바 '이민쇼핑'을 벌이는 이민자에 대해 망명을 원천 차단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SBS 2016.07.14 05:18
영국 메이 총리 취임…"모두를 위한 국가 만들겠다" 테리사 메이가 제76대 영국 총리에 공식 취임했습니다.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가 1990년 총리에서 물러난 지 26년 만에 두 번째 여성 총리로,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후 20일 만입니다. SBS 2016.07.14 05:18
미 연준 "경제 완만한 성장…물가상승 압력 미미" 미국 경제가 지난 6월까지 한달여 기간에 완만한 성장을 이어갔고, 물가상승 압력은 미미했다고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평가했습니다. 연준은 경기동향 보고서 '베이지북'에서 "대부분의 지역에서 경제 활동이 계속해서 완만하게 확장됐다"며 "물가상승 압력은 여전히 미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14 05:18
브라질 보건장관 "지카 때문에 올림픽 불참 재고해달라" 브라질 보건장관이 지카 바이러스 때문에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불참을 결정한 각국 선수들에게 재고를 촉구했습니다. 국영 뉴스통신 아젠시아 브라질에 따르면 히카르두 바후스 보건장관은 지카 바이러스 감염을 우려해 리우올림픽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밝힌 선수들에게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14 05:15
포켓몬 고, 미국서 트위터 추월…게임 최고기록 경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나이앤틱이 안드로이드와 iOS용으로 내놓은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의 열풍이 숫자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SBS 2016.07.14 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