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백악관서 경찰·흑인운동가와 '화합 회동' 미국 내 잇단 총격 사건으로 분열된 흑인과 백인 간 갈등을 봉합하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경찰과 흑인운동가들을 동시에 백악관으로 초청해 '화합회동'을 했다. 연합 2016.07.14 09:54
실리콘밸리 쇼핑몰 경비로봇이 16개월 아이 '공격'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발행되는 일간 더 머큐리뉴스 인터넷판을 따르면 지난 7일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에 있는 쇼핑몰 '스탠퍼드 쇼핑센터'에 배치돼 있던 경비로봇 'K5' 중 한 대가 부모와 함께 지나가던 생후 16개월 하윈 쳉을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6.07.14 09:45
백악관 "국제법규 지켜야…남중국해 해로 보호" 中 재차 압박 미국 정부가 중국이 중재재판소 판결에 강력히 반발하는 데 대해 국제 법규를 지키라고 재차 압박했습니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번 중재 판결은 구속력이 있고 최종적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7.14 09:35
캠벨 전 美차관보 "미국, 조용한 항행의 자유 작전 펼쳐야" 커트 캠벨 전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중재재판소 판결이 지속력을 갖고, 남중국해에서 긴장이 고조되지 않도록 미 정부가 구체적 조치를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캠벨 전 차관보는 이날 미 상원 외교위원회 해당소위가 개최한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SBS 2016.07.14 09:35
日집권당 "우리도 중국 제소하자"…동중국해 가스전 시비 남중국해에 관한 중재재판소의 판결에 중국이 반발하는 가운데 일본에서 중국을 제소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집권 자민당 '동중국해 자원개발에 관한 위원회'는 중국의 동중국해 가스전 개발을 중단시키기 위해 중재재판을 신청하라고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7.14 09:33
美 하원 "北, 핵무기 13∼21개 제조능력 갖춰"…北 핵 결의안 상정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는 북한이 최대 21개의 핵무기 제조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상정할 것이라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14 09:19
새 출범한 영국 메이 정부에 유럽지도자들 "서둘러 불확실성 제거" 13일 공식 취임한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 그가 새로 구성한 정부에 유럽 주요 지도자들이 일제히 영국에 유럽연합 결정에 따른 불확실성을 서둘러 없앨 것을 주문했다. 연합 2016.07.14 09:18
'이메일 후폭풍' 강타하나…힐러리 3大 승부처서 '추락' '이메일 스캔들'에 대한 불기소의 후폭풍이 미국 민주당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강타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6.07.14 09:17
메이, 메르켈·올랑드에 "EU탈퇴 협상시작 전까지 시간 달라" 테리사 메이 영국 신임 총리가 유럽연합을 탈퇴하기 위한 협상을 시작하기 전에 따로 준비시간을 달라고 독일, 프랑스에 요청했습니다. AFP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메이 총리는 취임 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통해 탈퇴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SBS 2016.07.14 09:16
"곰 꺼내기 힘드네"…美 경찰, 차 안에 갇힌 야생곰 구출 미국 콜로라도 주 제네시 지역에서 야생 곰 한 마리가 정차해있던 승용차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문이 잠기는 바람에 1시간여 이상 갇혔다가 구출됐습니다. SBS 2016.07.14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