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차기총리 메이 13일 취임…26년 만에 여성 총리 테리사 메이 내무장관이 오는 13일 데이비드 캐머런의 뒤를 이어 영국 총리에 오릅니다.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이후 26년 만에 두번째 여성 총리가 배출되는 겁니다. SBS 2016.07.12 04:58
일본 여당 도쿄지사 후보 잇달아 한국학교 증설 백지화 표명 오는 31일 예정된 일본 집권 자민당 계열의 도쿄도 도지사 선거 출마 예상자들이 잇달아 전임 지사가 추진한 도쿄 한국학교 증설 계획을 철회할 뜻을 밝혔습니다. SBS 2016.07.12 04:57
영국 노동당 이글 의원, 대표 도전 선언…여야 '여인천하' 시대? 영국 야당인 노동당 앤젤라 이글 하원의원이 당 대표직 도전에 나섰다. 테리사 메이 내무장관이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이후 26년 만에 여성 총리에 오르는 가운데 노동당에서도 여성 대표가 등장할지 주목된다. 연합 2016.07.12 03:53
트럼프, 본선 앞두고 공보팀 강화…2명 새로 영입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대선 본선을 앞두고 공보팀 전력을 강화했다. 11일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날 비영리 보수단체 '시티즌 유나이티드'의 공보국장을 지낸 브라이언 란자와 '얼티미트 파이팅 챔피언십'의 공보국장 출신인 스티븐 청을 영입했다. 연합 2016.07.12 03:53
반기문, 내전 격화 남수단에 조속한 무기금수 촉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1일 내전이 격화되고 있는 아프리카 남수단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즉각적인 무기금수를 촉구했다. 반 총장은 또 국제사회가 마련한 평화 체제를 깨뜨리고 다시 교전을 시작한 남수단의 지도자들에 대해서도 안보리가 제재를 가할 것을 요구했다. 연합 2016.07.12 03:53
북한, 외교사절 대상 정세설명…"인권제재·사드배치로 정세악화" 북한이 자국에 주재하는 아시아 국가들의 외교사절을 초청해 미국의 대북 인권제재와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주한미군 배치가 한반도 정세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6.07.12 03:53
댈러스 경찰국장 "경찰 매복 저격 후 내 가족도 살해 위협받아" 데이비드 브라운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시 경찰국장이 지난 7일 경관 5명이 사망한 매복 저격 사건 직후 자신과 가족을 겨냥한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연합 2016.07.12 03:52
유럽증시, 미·일과 동반 상승세 이어가 미국 고용지표가 나아지고 일본이 대대적인 경기 부양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면서 유럽증시는 지난주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11일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1.40% 오른 6,682.86으로 장을 마쳤다. 연합 2016.07.12 03:42
프랑스-스위스 '시멘트 공룡' 라파즈홀심, 인도 사업 매각 지난해 프랑스와 스위스 기업이 합병해 출범한 세계 1위 건축자재업체 라파즈홀심이 인도 사업체를 현지 기업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11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라파즈홀심은 인도 화장품·세제 기업 니르마에 인도 현지 사업체를 14억 달러에 매각하기로 합의하고 공정거래위원회 심의만을 남겨두고 있다. 연합 2016.07.12 03:41
뉴욕서 경찰이 총 든 30대 남성에 총격…중상 백인 경관의 잇단 흑인 총격 살해로 미국이 시끄러운 가운데 뉴욕 경찰이 총기를 든 남성에게 총격을 가한 사건이 또 발생했다.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 등 미국 언론은 10일 오전 뉴욕 브루클린에서 경찰관 3명이 폴 매더린에게 총격을 가했다고 11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12 0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