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령 카슈미르서 분리주의 시위대, 경찰 발포로 8명 사망 인도령 카슈미르에서 수만 명의 분리주의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해 시위에 참가한 민간인 8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시위에 참가한 민간인 7명이 경찰의 대응 조치로 숨졌고 1명은 경찰을 피해 달아나다 물에 빠져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09 23:51
미 휴스턴서 총 든 흑인 남성 경찰 총격에 사망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경찰관 2명이 휴스턴 남부에서 총을 든 한 남성을 사살했다고 텍사스 당국이 밝혔습니다. 현지시간 9일 새벽 0시 40분쯤 경찰관들이 도로에서 총을 든 한 남성을 보고 총을 내려놓을 것을 지시했지만 그가 총구를 하늘을 향해 들어 올리자 경찰들이 총기를 발사했다고 텍사스 당국이 전했습니다. SBS 2016.07.09 23:51
나토, 정상회의 폐막…아프간ㆍ이라크 군사·재정지원 연장 북대서양조약기구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 대한 군사훈련 지원과 재정지원 연장을 공식 승인했다. 나토는 이날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이틀째 정상회의를 열고 미국이 주도하는 테러와의 전쟁 지원 문제와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대해 논의,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폐막했다. 연합 2016.07.09 23:23
'축구황제' 펠레, 일본계 여성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 펠레가 일본계 여성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했다. 9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두 지 상파울루에 따르면 펠레는 이날 상파울루 주 해변도시인 과루자에서 일본계 여성 사업가 마르시아 시벨리 아오키와 결혼했다. 연합 2016.07.09 23:23
인도령 카슈미르서 분리주의 시위대, 경찰 발포로 8명 사망 인도령 카슈미르에서 9일 수만명의 분리주의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해 시위에 참가한 민간인 8명이 경찰의 총에 맞는 등으로 숨졌다고 인도 NDTV와 AP통신 등이 전했다. 연합 2016.07.09 23:23
터키군 "이틀새 시리아 입국 시도한 1천400여명 구금 조사" 터키 국경지역에서 이틀새 1천400여명이 시리아로 넘어가려다 터키 국경수비대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터키군당국은 이달 7일부터 시리아로 국경을 넘어가려고 시도한 1천410여명을 구금했다고 8일 밝혔다고 아나돌루아잔시 등이 9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09 23:23
태풍 네파탁 중국 상륙…초강풍에 타이완 '쑥대밭' 1호 태풍 '네파탁'이 타이완을 거쳐 오늘 오후 중국에 상륙했습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오늘 오후 1시45분에 태풍 네파탁의 중심이 중국으로 넘어오면서 중심 부근 최대풍력 초속 25미터로 세력이 다소 약해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7.09 23:16
400만명 서명 브렉시트 재투표 청원…영국 정부 "거부" 영국 정부가 412만여 명이 서명한 브렉시트 국민투표 재투표 청원을 공식 거부했습니다. 영국 정부는 이번 국민투표는 한 세대에 한 번 있을 결정이라는 점을 총리가 명확히 했다며 총리의 결정이 존중돼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6.07.09 23:15
중국 외교부장 "어떤 변명도 무기력…한국 냉정하기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한미 양국이 사드의 주한미군 배치를 결정한 데 대해 그 어떤 변명도 무기력하다며 반발했습니다. 스리랑카를 방문하고 있는 왕 부장은 현지에서 한 언론 인터뷰에서 사드 배치는 한반도의 방어 수요를 훨씬 초월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7.09 23:15
알샤바브 대원 100여 명, 케냐 경찰서 공격…무기·탄약 탈취 소말리아 이슬람 무장단체 알샤바브 대원 100여 명이 케냐 국경도시의 한 경찰서를 공격해 무기와 탄약을 탈취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9일 새벽 1시쯤 차량 여러 대에 나눠 탄 100명 이상의 알샤바브 대원들이 케냐 디프 경찰서를 공격했습니다. SBS 2016.07.09 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