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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사이로 거대 '흙탕물 폭포'…中 삼킨 최악 폭우 중국에선 1주일 넘게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로 이재민이 3천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양쯔 강 중류 우한시엔 일주일 동안 570mm의 물 폭탄이 쏟아졌습니다. SBS 2016.07.0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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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찾은 반기문 "한반도 긴장 완화에 공헌할 준비" 이런 상황에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중국을 방문해서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서 공헌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기 내 방북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거듭 내비친 거로 해석됩니다. SBS 2016.07.0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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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로 찍힌 北 최고 존엄…전례 없는 초강수 미국이 이렇게 북한의 소위 '최고 존엄'에 대해서 범죄자라는 낙인을 찍은 만큼 당분간 북미 관계가 좋아질 거란 기대를 하기는 어렵게 됐습니다. SBS 2016.07.0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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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김정은 '인권유린 주범' 지목…사상 첫 제재 미국이 북한의 최고지도자 '김정은' 이름 석 자를 사상 처음으로 제재 명단에 올렸습니다. 김정은을 인권유린의 주범으로 지목한 겁니다. SBS 2016.07.07 20:19
"방글라 테러 희생자, 고통 속에 천천히 숨졌다" 지난 2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카페에서 발생한 테러의 희생자들이 고통 속에 천천히 사망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일간 '라 스탐파' 등 이탈리아 언론은 다카 테러로 사망한 이탈리아인 9명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시신에서 고문 흔적과 함께 날카로운 칼로 베인 상처, 총탄과 폭발물 자국 등 다양한 상흔이 나타났다고 7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07 18:41
일본 최고 39도 육박 폭염…2명 숨지고 수백 명 실려가 7일 도쿄가 있는 동일본 일부 지역 최고기온이 39℃에 육박하는 등 열도에 폭염이 엄습, 2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병원에 실려갔다. NHK에 따르면 이날 야마나시현 일부 지역에서 38.8℃현 일부 지역에서 38.6℃를 각각 기록했으며 도쿄에서도 네리마구에서 수은주가 37.7℃까지 올라갔다. 연합 2016.07.07 18:38
中, 김정은 인권제재 관련 "공개적 압력·적대시 정책 반대" 중국 외교부는 7일 미국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겸 국무위원장을 인권 유린 혐의로 처음 제재 대상으로 삼은 것과 관련해 인권문제에서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대해 공개적으로 압력을 행사하고 적대시하는 것에 대해서는 일관되게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0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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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美서 백인 경찰 총 맞은 흑인 사망…과잉진압 분노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백인 경찰이 제압된 상태의 흑인 남성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해 미국 사회의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6일 새벽 0시 35분쯤 노점에서 허가를 받고 CD를 팔던 37세 흑인 남성 앨턴 스털링은 출동한 백인 경찰 2명에게 제압을 당하던 중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SBS 2016.07.07 18:10
여행가방에 숨은 난민 청년 적발…스위스 국경수비대 '황당' 작은 여행용 가방에 몸을 숨기고 기차로 스위스 이탈리아 국경을 넘던 아프리카 난민 청년이 결국 적발됐습니다. 스위스 언론에 따르면 최근 20세 에리트레아 난민 청년이 여행용 가방에 숨어 동료 에리트레아인들과 밀라노에서 열차를 타고 오다 스위스 티치노에서 국경 수비대의 검문에 걸렸습니다. SBS 2016.07.07 17:30
"신이시여 바그다드를 구원하소서"…최악 테러 현장서 추모행사 이라크 바그다드의 상업지구 카라다에서 3일 새벽 벌어진 사상 최악의 테러 현장에 시민 수천명이 모여 6일 오후부터 추모 행사를 열었다고 주요 외신과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연합 2016.07.07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