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서 인권변호사 고문치사에 성난 시위대 경찰서 방화 경찰과 법정공방을 벌이던 인권변호사가 고문당하고 살해된 시신으로 발견된 케냐에서 성난 시위대가 경찰서를 불태웠다. 6일 수도 나이로비 남쪽 마차코스 카운티에서 수백명의 군중이 인권변호사 윌리 키마니가 숨지기 전 구금돼 있던 쇼키마우 경찰서를 불태웠다고 현지 라디오 방송 캐피털 FM이 이날 보도했다. 연합 2016.07.06 23:41
독일, 브렉시트 변수 속 2020년까지 균형예산 지속 확정 독일 대연정 내각은 오는 2020년까지 4년간 해마다 균형예산을 달성하겠다는 내용의 중기 계획을 6일 확정했다. 내각은 이날 회의를 열고 볼프강 쇼이블레 재무장관이 제출한 이 방안을 의결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연합 2016.07.06 23:32
테러단체 JO는 알 카에다 계열 조직 추정 10개월 간 국내에 머물렀던 러시아 국적의 30대 남성이 한국 체류 중 포섭과정을 거쳐 테러단체 'JO(Jannat Oshiklari·천국을 지향하는 사람들)' 조직원으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JO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연합 2016.07.06 23:22
IS, 텔레그램 앱 통해 "12살 소녀 매매" 광고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텔레그램 앱을 통해 여자 포로를 성노예식으로 매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앱에 나온 광고를 보면 매매 대상에 올라온 한 소녀를 두고 '처녀, 아름다운 12살, 가격은 1만2천500달러에 곧 팔릴 예정'으로 나와 있습니다. SBS 2016.07.06 22:38
日히로시마시, 원폭일 평화선언서 오바마 연설 인용하기로 일본 히로시마시는 원폭 투하일인 8월 6일 열리는 추모행사의 선언문에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을 인용해 반영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 SBS 2016.07.06 22:37
미국 5월 무역적자 411억달러…유가상승 등으로 10%↑ 미국의 월간 무역수지 적자폭이 유가 상승과 수입 증가, 특히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이 늘어 다시 400억 달러 선을 넘었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5월 무역수지 적자가 411억 달러, 약 48조 원으로 한 달 전보다 1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06 22:30
[생생지구촌]날거나 빠지거나…'요절복통' 다이빙 열전 날아오르지 못하는 비행기들만 모인 이색 비행대회가 있습니다.어떻게 경기를 펼친다는걸까요? 페루로 가보시죠.이거 비행기, 맞나요? 날아오르진 않고… SBS 2016.07.06 22:25
탈세혐의 메시 스페인서 21개월형 유죄 선고…복역은 면할 듯 탈세 혐의로 스페인 법정에 선 프로축구 바르셀로나의 간판스타 리오넬 메시가 유죄 선고를 받았습니다.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스페인 바르셀로나 법원은 6일 메시와 그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에 대해 각각 세 건의 탈세 혐의를 인정해 징역 21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7.0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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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족쇄' 벗은 힐러리…지원 나선 오바마 미국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발목을 잡았던 이메일 스캔들에 대해 미 연방수사국이 불기소를 권고했습니다. FBI의 면죄부를 받은데다 이젠 오바마 대통령까지 힐러리 지원에 나섰습니다. SBS 2016.07.06 21:09
中, 필리핀 신정부에 '남중국해 중재소송 폐기' 촉구 필리핀이 제기한 남중국해 분쟁에 관한 국제재판소의 중재 판결이 이달 12일 나올 예정인 가운데, 중국 정부가 필리핀 신정부를 향해 사실상 소송을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연합 2016.07.06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