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연 지 1년도 안 됐는데"…빗물 새는 국립亞문화전당 지난해 11월 문을 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주말에 내린 장맛비로 곳곳에서 빗물이 새 관람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따르면 주말에 내린 장맛비로 전당 어린이문화원과 체험관 등 10여곳에서 빗물이 샜습니다. SBS 2016.07.0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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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200mm 넘는 호우…1호 태풍 '네파탁' 북상 중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내일까지 중부에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여 피해가 우려됩니다. 올해 처음으로 발생한 1호 태풍 '네파탁'도 북상 중이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SBS 2016.07.0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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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콘텐츠 제작자 지원…'유튜브 팝업 스페이스 서울' 개관 혼자 방송을 만들고, 인터넷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구독자를 확보하는 1인 콘텐츠 제작자가 늘고 있습니다. 국내 유튜브에서만 1백만 구독자를 돌파한 채널이 30개가 넘고, 구독자가 10만 명이 넘는 채널은 460여 개나 됩니다. SBS 2016.07.0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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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없앤다" 발표에…학생보다 좋아하는 학원? 야간 자율학습이 사라지면 학생들이 정말 편해질까요? 직장인들에게 야근이 있다면 학생들에겐 야자가 있습니다. 고등학생들은 늦은 밤까지 학교에 남아서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애야 하는데요, 그런데 지난달 경기도 교육감이 내년부터 경기도에 모든 학교의 야자를 사실상 폐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0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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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아이티에 콜레라 퍼트린 'UN 평화유지군' 의료기술의 발달로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 늘어난 것도 맞지만, 한편으로는 과거에 없던 전염병이 새로 생겨나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중미 카리브해의 섬나라 아이티에서는 지난 6년간 75만 명이 콜레라에 감염돼 현재 국민 14명 중 1명이 콜레라 감염자라는데요, 이 엄청난 수치와 함께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이름이 동시에 거론되고 있습니다. SBS 2016.07.0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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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심장없이 555일이나 산 男…경이로운 사연 사람의 몸에 심장이 없으면 몇 분도 버티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게 되는데요, 최근 미국에서 한 남성이 심장이 없이 무려 555일이나 살아 화제가 됐습니다. SBS 2016.07.0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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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천둥 번개 동반한 장대비…올 첫 태풍 발생 지금 충청 이남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붉은색으로 보이는 충청도와 전북 북부 서해안 쪽으로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장마전선이 점차 북상하면서 경기 남부 쪽으로도 비가 시작됐고요, 오전 중에는 그 밖의 수도권 쪽으로도 비가 오겠습니다. SBS 2016.07.0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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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CG?"…사람 빼고 모두 '그렸다' 요즘 영화를 보다 보면 어디까지가 실제이고 어디까지가 그래픽인지 헷갈릴 때가 많은데요. 어떻게 만드는 건지 김영아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정글을 배경으로 소년의 모험을 그린 영화입니다. SBS 2016.07.04 07:43
"정신질환약, 10년 후면 환자별 맞춤치료 가능하다" 정신질환 치료약을 먹으면 침을 흘리거나 말이 어눌해진다는 게 사실일까. 전문가들은 몸의 움직임이나 인지기능이 둔화하는 부작용은 항정신병약물이 처음 등장한 1950년대에 나왔던 옛날 옛적 이야기라고 지적한다. 연합 2016.07.0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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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에 비…1호 태풍 '네파탁' 영향은? 남부 지방에 많은 비를 뿌린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오늘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중부 일부 지방엔 내일까지 200mm가 넘는 집중 호우가 예상됩니다. SBS 2016.07.04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