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국 6월 정부 제조업 PMI 50.0 중국 6월 정부 제조업 PMI 50.0 연합 2016.07.01 10:04
홍콩 주권 반환 19주년 맞아 대규모 시위…당국 긴장 홍콩 주권이 반환된 지 19주년이 되는 오늘 홍콩 시민 수만 명이 대규모 거리 행진과 반중국 시위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들은 오늘 오후 3시 홍콩 섬 코즈웨이 베이 빅토리아 공원을 출발해 애드미럴티 정부청사 부근까지 행진할 계획입니다. SBS 2016.07.01 10:04
"터키 테러 배후는 美 테러범명단 오른 IS 체첸분파 두목" 이스탄불 공항 테러범 3명이 모두 구 소비에트연방 무슬림 지역 출신으로 드러난 가운데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 국가' 체첸분파를 이끌었던 인물이 이번 테러를 조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7.01 09:55
테슬라 모델S 자동주행 중 운전자 첫 사망사고…美 당국 조사착수 자동주행 모드로 운행 중이던 테슬라 모델 S 전기자동차의 운전자가 충돌사고로 사망했습니다. 테슬라는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청에 사고 내용을 통보했고, 고속도로교통안전청이 예비 조사를 시작한 상탭니다. SBS 2016.07.01 09:52
美 법원, 인디애나주 유전결함 태아 낙태금지법 발효 금지 유전적 결함을 지닌 태아를 낙태할 수 없도록 한 미국 인디애나 주의 초강력 낙태금지법이 시행을 하루 앞두고 연방 법원으로부터 발효 금지 명령을 받았습니다. SBS 2016.07.0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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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美 30대 男, 파이프로 시민들 무차별 폭행 미국의 한 남성이 길을 지나는 시민을 향해 파이프를 휘두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30일 페이스북에 오른 이 영상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일요일 미국 덴버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SBS 2016.07.01 09:39
北 "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역사적 사변"…충성 강조 북한이 김정은의 국무위원장 추대를 '역사적 사변'으로 규정하며 절대적인 충성을 강조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사설에서 "전당, 전군, 온 사회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 영도 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워야 한다"면서 김정은의 "명령과 지시를 어떤 어려운 환경과 조건에서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해야 한다"고 독려했습니다. SBS 2016.07.01 09:16
영국 차기총리 경선구도…'명확해진 브렉시트…재투표 없어" 영국 차기 총리에 오를 집권 보수당 대표 경선 구도는 국민투표 이후 브렉시트로 갈지를 두고 불거진 혼란을 접고 명확히 EU 탈퇴를 향한 길로 들어설 것임을 보여준다. 연합 2016.07.01 08:58
"北, 중국서 탄광용 양수설비 대량 수입" RFA 북한이 석탄 확보를 위해 침수된 탄광·광산을 복구하고자 중국에서 양수설비를 대량 수입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1일 보도했다. 북중 무역 상황에 밝은 한 소식통은 30일 RFA와 통화에서 "최근 북한 중앙기관 무역회사들이 중국 단둥을 통해 탄광·광산용 양수동력 설비를 많이 수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 2016.07.01 08:57
"중국 군용기 맞선 日 자위대기 긴급발진 급증" 올 들어 일본의 영공 진입 우려가 있는 중국 군용기에 맞서 일본 항공자위대의 긴급발진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와노 가쓰토시 일본 방위성 통합막료장은 어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 4∼6월 중국 군용기에 맞선 항공자위대 전투기의 긴급발진 횟수가 114차례였던 전년 동기보다 80차례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01 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