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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 당한 배신자…영국 차기 총리 놓고 '막장극' 혹독한 브렉시트 후유증을 겪고 있는 영국이 차기 총리를 둘러싼 권력암투로 어수선합니다. 배신자라는 말이 난무하는 막장 정치 드라마가 벌어지고 있어서, 과연 무엇을 위한 브렉시트였는지 영국인들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SBS 2016.07.0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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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하늘로 인식…자율주행 차 안전성 논란 최고의 전기 자동차 업체 미국 테슬라의 자율주행 자동차가 첫 사망사고를 내면서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다른 차량이 가까이 오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야 하는데, 이 시스템에 어떤 허점이 있었던 걸까요? 김정기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SBS 2016.07.01 21:07
타이완 해군 미사일 오발…자국 어선 적중·어민 사망 타이완 군함에서 실수로 발사된 미사일이 조업 중이던 자국 어선에 맞아 어민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타이완 펑후 해역에서 500t급 해군 순시선 진장함이 함대함 미사일 슝펑-3을 오발해 부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자국 어선 샹리성호에 적중했습니다. SBS 2016.07.01 20:04
[카드뉴스] '증오 범죄' 급증한 영국…"옷핀 달기" 운동 확산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후, 영국 내에서는 반이민정서로 인해 외국인에 대한 혐오성 폭력 범죄가 빈번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영국인들의 혐오와 차별로 피해 입는 이민자들을 위해 새로운 형태의 캠페인이 등장했습니다. SBS 2016.07.0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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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같은 사진·다른 느낌…딸 셀카 따라한 중년 아버지 화제 미국에서 10대 딸이 섹시한 모습으로 찍은 셀카를 따라 SNS에 올린 중년의 아버지가 화제입니다. 미국 워싱턴주에 사는 10대 소녀 캐시 마틴은 지난 23일, 자신의 셀카와 이를 따라한 아빠의 셀카를 나란히 “우리 아빠가 소셜미디어에서 나를 괴롭힌다”고 SNS에 올렸습니다. SBS 2016.07.01 17:47
터키 곳곳서 활개치는 IS…2년 새 붙잡힌 대원만 5천300여 명 지난 2년간 터키당국에 붙잡혀 조사받은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대원이 5천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프칸 알라 터키 내무장관은 지난달 30일 의회에서 현재까지 IS에 연루된 혐의로 구금된 인원이 5천310명이라고 밝혔다고 터키 관영 뉴스통신사 아나돌루아잔시가 30일 전했다. 연합 2016.07.01 17:15
파리 '대기오염과의 전쟁'…20년 이상 노후 차량 시내 진입 금지 프랑스 파리시가 차량 배기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막고자 노후 차량의 시내 운행을 금지했습니다. 파리시는 오늘 주중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1997년 1월 이전 등록해 20년 이상된 차량의 시내 진입을 금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6.07.01 17:14
반기문, 내주 중국 방문…시진핑 등 中지도부와 연쇄회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다음 주 중국을 방문합니다. 외교 소식통의 말을 따르면 반 총장은 오는 6일에서 10일까지 5일간 중국을 공식 방문해 중국 인사들과 연쇄회담할 예정입니다. SBS 2016.07.01 17:04
영국 정치권 막장극에 "무책임하다" 빈축 무계획한 유럽연합 탈퇴 결정과 이어진 집권 보수당의 어지러운 당수 경선을 둘러싸고 빈축이 쏟아지고 있다. 1일 영국 정치인, 유명인, 각국 언론은 차기 총리를 선출한 당수 경선이 책임감이 결여된 반전 때문에 막장 드라마를 연상케 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연합 2016.07.01 17:02
트럼프 러닝메이트 후보군 압축…"깅리치·크리스티 검증"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의 부통령 후보군이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과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로 압축됐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와 CNN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01 16:50